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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트러블은 이렇게 무성하게 자란 풀이나 극성을 부리는 벌레, 우글거리는 세균, 땀과 함께 분비되는 기름덩어리, 장마에 의한 습기,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정말 여름은 피부 트러블의 계절이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물을 많이 마시거나 수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먹고,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체내 노폐물 배설을 촉진해야 한다.  여기에서는 여름철 피부 트러블에 좋은 식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나열해 보겠다.  딸기를 믹서에 갈고 나서 우유와 달걀노른자를 고루 섞고 꿀을 넣어 마시고, 이것을 피부에도 바른다.  이것은 피부를 상큼하고 탄력 있게 만드는 영양 미용팩이다.  또한 딸기는 콩과 궁합이 맞으므로 딸기와 두유와 꿀을 섞어 레몬즙을 첨가해 먹어도 좋다.  한편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산딸기를 정혈제(精血劑)라 .. 2024. 7. 22.
봄철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좋은 식품 봄이면 꽃가루가 눈처럼 흩날리며 황사까지 봄바람에 날린다.  이것들은 활발히 분비되는 땀과 기름에 섞여 과민성(過敏性) 피부염(皮膚炎)을 일으키기 쉽고 또는 기름샘 분비물이 피부(皮膚) 깊이 스며들어 이것들과 함께 피부(皮膚)를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봄볕의 자외선은 피부(皮膚)를 그을게 하거나 기미를 촉진한다.  더욱이 봄을 타게 하면 전신의 영양 균형이 깨져 피부(皮膚)가 거칠고 검어지며 잔주름이 생긴다.  이에 대한 대책은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처럼 춘곤(春困)증에 겨운 듯 푹 자야하며, ‘피부(皮膚)는 마음의 거울’이듯 긴장을 풀고 사랑으로 충만한 생활을 해야 한다.  또한 피부(皮膚)도 호흡해야 예뻐지므로 적당히 운동하고 상쾌한 식사(食事), 상쾌한 소화(消化), 상쾌한 대변(大便)이 되도.. 2024. 7. 21.
인삼(人蔘)은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최고다. 산삼(山蔘)에 사포닌이 훨씬 많다지만 인삼(人蔘)만으로도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충분하다.  인삼(人蔘)과 닭을 배합하여 먹으면 체력을 증진시키며 땀샘이 지나치게 열리는 것을 막고 피부(皮膚)를 윤택하게 한다.  이것은 특히 소음인(少陰人)에게 좋다.  또한 장어를 20분간 쪄서 인삼즙(人蔘汁) 섞은 양념장을 발라가며 구워 먹으면 체력 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냉대하증(冷帶下症)을 없애며 피부미용(皮膚美容)에도 효과가 있다.  인삼(人蔘)과 대추(大棗)를 배합하여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신경안정(神經安靜), 보혈(補血),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좋다.  참고로 인삼(人蔘)은 사과, 꿀 등과 잘 어울리지만 검은콩, 밤, 맥주와는 안 어울린다.  피부미용(皮膚美容)에는 인삼(人蔘)을 복용(服用)하는 것도 좋.. 2024. 7. 20.
피부(皮膚)가 거칠어져 속상할 때 여자의 아름다움은 티 없이 곱고 부드러우며 핏기가 불그스럼하게 비칠 듯 한 하얀 피부에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신 건강이 우선되어야 하며 노력과 정성, 시간이 필요하다.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좋은 식품으로는 표고버섯이 있다.  표고버섯은 눈가의 잔주름이나 기미, 거칠한 피부(皮膚)에 효과가 있으며 누렇게 들뜬 얼굴을 발그스름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좀 더 효과적으로 먹으려면 가루 내어 먹어보자.  먼저 진하게 탄 꿀물에 표고버섯을 3~4일 푹 담가 탱탱하게 부풀면 잘 말린 후 프라이팬에 굽는다.  그런 다음 가루를 내어 1일 3회 공복에 4~6g씩 온수로 복용한다.  우엉과 율무는 노폐물 배설을 도와 피부를 깨끗하게 해준다.  우선 우엉을 껍질째 씻은 다음 겉껍질만 얇게 깎아내고 물에 담가 우려.. 2024. 7. 19.
나잇살 빼는 운동 다이어트는 지방 감소가 적고 체력과 근력이 쇠퇴하는 형태적 감량법이지만, 운동은 체력과 근력도 충실케 하고 예쁜 체형을 만드는 기능적 감량법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도 도인(導引, 지금의 기공요법, 운동요법)을 하면 기혈순환(氣血循環)이 좋아지고 근육과 뼈가 튼튼해짐은 물론 살도 안찌고 피로하지 않으며 무병장수할 수 있다고 했다.  무엇보다도 부분 군살을 빼고 싶다면 운동을 꾸준하게 많이 해야 한다.  우선 복부 군살을 빼려면 윗몸 일으키기를 한다.  또 더운물을 받은 욕조에 들어가 욕조에 등을 댄 채 비스듬히 누워 다리를 쭉 편 다음 한쪽씩 번갈아 들어올린다.  허리 군살을 빼려면 엎드려 팔굽혀펴기를 한다.  또 더운물을 받은 욕조에 들어가 무릎의 힘을 뺀 상태에서 구부리고 엉덩이를 약간 들고 엉거.. 2024. 7. 18.
나잇살 빼는 지압법 배의 군살을 빼려면 ‘천추(天樞)’를 지압한다.  그러면 피로하며 끈기 없을 때에도 효과가 있다.  배꼽 좌우 4㎝에 엄지를 대고 배 안쪽을 향하듯 누르기를 5번 반복한다.  윗배 군살을 빼려면 명치와 배꼽 사이 정중앙에 있는 ‘중완(中脘)’을 지압한다. 그리고 아랫배 군살을 빼려면 ‘중극(中極)’을 자극하는데, 배꼽과 치골결합을 5등분하고 치골결합에서 ⅕위에 엄지를 대고 성기(性器) 쪽을 향해 2~3분 정도 누른다.  옆배 군살을 빼려면 배꼽에서 수평으로 그은 가로선과 제11늑골끝에서 그은 세로선이 만나는 점인 ‘대맥(帶脈)’을 누르면서 이곳 군살을 움켜쥐고 약간 비틀 듯 한다.  허벅지 군살을 빼려면 곧바로 서서 팔을 대퇴부에 드리워 댔을 때 가운데 손가락 끝이 대퇴부에 닿는 부위인 ‘풍시(風市)’주.. 2024. 7. 17.
체질별로 본 살 안 찌는 음식 태양인(太陽人)은 상체(上體) 비만형(肥滿型)으로 메밀국수로 포만감을 느끼도록 국물까지 마신다.  그리고 모과(木瓜)를 썰어 말린 후 알갱이로 빻아 하루에 1~2티스푼씩 공복마다 온수(溫水)로 복용한다.  태음인(太陰人)은 비만(肥滿)해질 체질로서, 특히 복부(腹部) 비만형(肥滿型)에 목덜미가 두툼하게 쌀 쪄서 중풍(中風) 위험이 높다.  따라서 삼겹살이나 닭고기를 피하고 콩을 식초에 담가 10알씩 하루 1~2회 식전에 먹는다.  그래야 포만감이 생겨 밥을 많이 먹지 않게 한다.  다시마는 살을 빼는데 좋을 뿐 아니라 중풍(中風)도 예방한다.  다시마를 효과적으로 먹으려면 이렇게 해보자.  우선 다시마를 손바닥 크기로 잘라 물에 불린다.  그리고 마른 행주로 싸서 토닥토닥 두들겨 물기를 없앤 후 알루미늄.. 2024. 7. 16.
비만(肥滿)한 사람이 주의해야 할 음식 나폴레옹의 첫째 패인이 진두지휘를 하지 못할 만큼 비만(肥滿)해진 때문이라 하듯이, 비만(肥滿)은 삶을 파멸시키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죽음의 저승사자와 다름없다.  특히 식사 후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 느낌이 적은 체질은 살찔 체질이요, 어릴 때 통통했던 경우나 태음인(太陰人)도 살찔 체질이다.  사상체질(四象體質) 중 태양인(太陽人)은 상체 비만(肥滿)이, 소양인(少陽人)은 하체 비만(肥滿)이 올 수 있고, 소음인(少陰人)은 비만(肥滿)해질 체질이 아니지만, 비만(肥滿)해질 체질이 아니지만 비만(肥滿)해지더라도 쉽게 고칠 수 있다.  그러나 태음인(太陰人)은 선천적으로 비만(肥滿)해질 체질로 소아비만(小兒肥滿)도 태음인(太陰人)에게 많고, 설령 어릴 때 홀쭉했어도 중년에 비만(肥滿)해질 수 있다.  동의보.. 2024. 7. 15.
비만(肥滿)에 이런 식품이 좋다. 메주콩은 지방(脂肪)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찬물에 담갔다가 간장에 조려 먹는다.  혹은 메주콩을 율무식초에 담갔다가 먹으면 장(腸)에서의 당(糖) 흡수를 저지하고, 체내 지방(脂肪) 합성을 억제해 주므로 비만(肥滿)을 예방하는데 큰 몫을 한다.  특히 율무식초는 체지방(體脂肪) 축적을 막고, 영양소의 체내 소비를 촉진하며, 식욕(食慾) 감소 효과와 혈당(血糖) 조절을 통해 비만(肥滿)을 예방한다.  잣은 비만(肥滿) 방지와 미용(美容) 효과 그리고 심신 강화 요소를 갖춘 불노장수(不老長壽)의 묘약으로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해송자(海松子)’라 하며 기운까지 돋운다고 하였다.  잣은 하루 10알씩 먹으면 1개월에 변비(便祕)가 낫고, 2개월이면 잔주름이 없어지며, 신경 흥분을 가라앉히고, 뇌.. 2024. 7. 14.
어떤 타입의 비만(肥滿)인가?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肥滿) 남성의 42%, 비만(肥滿) 여성의 36%가 정상 체중인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비만(肥滿)은 사망(死亡)의 지름길”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데,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비만(肥滿)을 다음과 같이 세 타입으로 나누고 있다.  첫째는 비질인(肥質人)으로, 지방(脂肪)이 과잉 축소되어 있으나 신체 용적은 작으며, 피부(皮膚)가 섬세하면 몸이 덥고, 피부(皮膚)가 거칠면 몸이 냉(冷)하다.  둘째는 고질인(膏質人)으로, 지방(脂肪) 과잉 축적으로 아랫배가 축 처진 것이 특징이다.  추위를 잘 견디지만, 살집이 부드러울수록 더위를 이겨내기 어렵다.  셋째는 육질인(肉質人)으로, 살집을 집어 꼬집으려 해도 근육(筋肉)과 피부(皮膚)가 분리되지 않.. 2024. 7. 13.
태교(胎敎) 운동을 해보자. 임신(妊娠)은 우주 창조의 경이로움 그 자체요, 태교(胎敎)는 건전한 우주를 만들기 위한 창조자의 외경스러운 마음가짐과 최소한의 생활 수칙이기 때문에 옛날부터 태교(胎敎)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흐르는 물이 썩지 않고, 문지방이 좀먹지 않는 것은 그것들이 항상 움직이기 때문이다.”라고 하면서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다.  썩지 않는 물처럼, 좀먹지 않는 문지방처럼 임신부(姙娠婦) 운동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의학입문(醫學入門)에는 임신(妊娠)중에 “때로 걸어다닐 것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다시 말해서 멀지 않고 평평한 곳을 즐거운 마음으로 걸으면서 청정한 산소를 충분히 흡입하며, 천천히 자주 걷는 것이 태교(胎敎) 운동으로 최고의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기왕이면 즐거.. 2024. 7. 12.
태교(胎敎)가 중요하다. 청나라의 담금장은 태아(胎兒)를 열매 속에 있는 씨로 비유하며 이렇게 말했다.  “태아(胎兒)가 뱃속에 있을 때는, 마치 열매 속에 있는 씨가 아직 여물기 전에는 싹을 돋지 못하고 물크러지거나 혹은 좀먹어 썩어 없어지는 것 같다.”  즉, 열매 속의 씨처럼 태아(胎兒)도 뱃속에서 충분히 성숙(成熟)되기까지는 불안하다는 말이다.  또 명나라의 생생자는 태아(胎兒)를 오이에 비유하여 이렇게 표현하였다.  “오이는 줄기에 달려 자라는데 줄기가 실하면 오이가 잘 자란다. 하지만 잘 익지 않고 떨어지는 건 줄기가 마르고 바람에 흔들렸기 때문이다. 달이 차서 해산(解産)하는 것은 오이가 익어서 꼭지가 떨어지는 것과 같다. 그런데 속으로 상한 것 없고 겉으로 감촉된 일 없다면 어찌 유산(流産)되겠는가?”  즉, 태교.. 2024. 7. 11.
백대하증(白帶下症)을 치유하는 방법 대하증(帶下症) 가운데서도 흰색 냉(冷)이 흐르는 백대하(白帶下)가 가장 많은데, 여기에는 원인별로 네 가지 타입이 있다.  첫째는 스트레스로 소화(消化)기능이 약해진 것으로, 허리가 저려오고 팔다리에 힘이 빠지며 안색이 누렇게 들뜨고 피로해진다.  둘째는 자궁경관(子宮頸管) 질환이 생긴 까닭이요, 셋째는 자궁(子宮)이 냉(冷)한 까닭이다.  이때는 등살이 뻐근하고 시려우며, 추위를 타고 흰색의 설태(舌苔)가 혀에 잔뜩 낀다.  넷째는 허약한 여자가 성교(性交)를 과다하게 해서 백대하(白帶下)가 이루어진 것으로, 허리부터 대퇴부(大腿部)까지 저리고 아프며 몽롱하고 식욕과 체중이 떨어진다.  이러한 경우에는 흰 접시꽃인 백촉규화(白蜀葵花)와 흰 맨드라미인 백계관화(白鷄冠花) 그리고 아교주(阿膠珠) 각 6g.. 2024. 7. 10.
대하증(帶下症)으로 냉(冷)이 흐르면 사상자(蛇床子)로 씻는다. 여성 성기(性器)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이 비생리적으로 양이 많아져 질구(膣口) 밖으로 흘러내리면 외음부(外陰部)가 부으면서 가려운 경우를 대하증(帶下症)이라고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대하증(帶下症)을 분류하기를 희면서 콧물 같은 분비물은 백대하(白帶下), 붉고 분량이 적은 것을 적대하(赤帶下), 푸르고 끈끈하며 비릿한 내음이 있는 것을 청대하(靑帶下), 흑황색에 농도 짙고 비릿하며 하복부(下腹部)가 차면서 아픈 것을 흑대하(黑帶下), 그리고 적색과 백색이 섞인 것을 적백대하(赤白帶下)라고 했다.  그리고 대하증(帶下症)의 원인을 하초(下焦)의 냉증(冷症), 기허(氣虛)나 혈허(血虛), 비위장(脾胃腸) 소화기(消化器) 기능의 허약, 정서적 변동, 습열(濕熱) 등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24. 7. 9.
외음부(外陰部)가 가려운 경우에는 비누거품 같거나 콩비지 같이 뻑뻑한 냉(冷)이 흘러 외음부(外陰部)가 가렵기도 하고 섹스 뒤끝이나 성적불만, 자위 등으로 외음부(外陰部) 충혈(充血)이 있을 때도 외음부(外陰部)가 가렵다.  또 질염(膣炎), 외음염(外陰炎) 등으로 분비물이 많아져 외음부(外陰部)를 자극해 가려워지게 되며, 특정 음식물이나 약물에 의해서도 올 수 있다.  외음부(外陰部) 가려움증은 갱년기장애(更年期障碍)나 비만(肥滿) 여성 또는 임신부(姙娠婦)에게서 많이 볼 수 있고, 신장병(腎臟病)이나 당뇨(糖尿) 때도 생기기 쉬우며, 정신적인 원인으로 올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남편과의 성관계(性關係)를 거부하는 정신적인 영향으로 가려워진다.  한편 가려움증은 외음부(外陰部) 외에도 항문(肛門)과 외음부(外陰部) 중간 부위인 회음부.. 2024.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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