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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27

고혈압(高血壓) 예방 보조 요법에 마늘 성인의 20%가 고혈압(高血壓) 환자라고 추측될 만큼 고혈압(高血壓)이 성인병(成人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 고혈압(高血壓) 예방의 보조 요법으로 마늘을 사용하면 좋다. ■ 재료 마늘 ■ 만드는 법 ① 마늘을 2~3㎜ 정도로 얇게 썰어서 쌀뜨물에 하루 동안 담가 둔다. ② 담갔던 마늘을 그늘에 말려서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③ 그런 다음 절구에 빻아서 가루로 만든다. ■ 복용법 큰 스푼으로 1일 2회, 4개월 정도 복용한다. 독특한 향이 있어 조미료(調味料)로 많이 사용되어 온 마늘은 건위(健胃), 소화(消化), 발한(發汗), 이뇨(利尿), 거담(祛痰)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高血壓) 예방 또는 보조 요법으로 효과가 좋다. 또한 강장(强壯) 작용이 강하다. 2026. 1. 26.
고혈압(高血壓)에 두충(杜仲)나무 혈압(血壓)을 내리게 하는 민간요법(民間療法) 중에서 두충차(杜仲茶)를 이용한 것이 있다. 오랫동안 고혈압(高血壓)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두충차(杜仲茶)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 재료 두충(杜仲)나무 잎, 줄기 ■ 만드는 법 두충(杜仲)나무 잎과 줄기 말린 것 30g, 물 2ℓ를 붓고, 2~3시간 동안 달인다. ■ 복용법 수시로 물을 마시듯 마시면 효과는 2개월 정도면 확실히 나타난다. 예부터 보신강장제(補腎强壯劑)로 많이 쓰여 온 두충(杜仲)나무는 고혈압(高血壓)에 효과가 좋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간경화(肝硬化)로 인한 복수(腹水) 등 선택적으로 이뇨(利尿) 효과가 크다. 두충(杜仲)나무 껍질은 혈액순환(血液循環)을 촉진시키고 여성에게 많은 요통(腰痛)에 효능이 탁월하다. 2026. 1. 25.
고혈압(高血壓)에 구기자(枸杞子) 하루아침에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고혈압(高血壓)은 늘 생활 속에서 신경을 쓰며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高血壓)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는 분들에게 진도(珍島)에서 나는 구기자차(枸杞子茶)로 혈압(血壓)을 내려 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 재료 구기자(枸杞子) ■ 만드는 법 구기자(枸杞子) 1숟가락을 물 1사발에 넣고 끓여 1컵 정도 되게 졸인다. ■ 복용법 1일 3~4회, 차(茶) 마시듯이 1개월 이상 마시면 혈압(血壓)이 내려가기 시작한다. 구기자(枸杞子)는 비타민-A, B, C, 철분, 칼슘 등이 많이 들어 있어, 간장(肝臟), 신장(腎臟), 소장(小腸)이 약할 때 많이 쓰인다. 특히 진도(珍島)에서 생산되는 구기자(枸杞子)로 고혈압(高血壓)에 효과를 봤다는 사람이 많은데, 이 구기자(枸杞子) .. 2026. 1. 24.
고지혈증(高脂血症)에 수오산계탕(首烏山鷄湯) 고지혈증(高脂血症)이란 자칫 동맥경화증(動脈硬化症)이나 고혈압(高血壓)으로 발전될 수 있다. 꿩은 콜레스테롤(cholesterol)을 제거해 주므로 비만(肥滿)인 어린이나 고지혈증(高脂血症) 환자에게 좋다고 한다. ■ 재료 꿩 1마리, 죽순(竹筍) 25g, 하수오(何首烏) 20g ■ 만드는 법 꿩의 배를 갈라 죽순(竹筍)과 하수오(何首烏)를 넣고 잘 닫은 후 물을 잠길 정도로 붓고 푹 달인다. ■ 복용법 ① 1마리로 4회 먹을 수 있다. ② 아침, 저녁으로 공복 시 두 차례 달인 물을 마신다. ③ 1개월 정도 장기 복용한다. 꿩은 혈액(血液) 속의 지방(脂肪)이 응고(凝固)되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증(動脈硬化症), 고혈압(高血壓), 순환기(循環器) 질환에도 좋으며, 새치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 2026. 1. 21.
중풍(中風), 안면마비(顔面麻痺) 솔잎술로 고칠 수 있다. - 治中風口喎 솔잎으로 술을 담근 것을 송엽주(松葉酒)라고 하여 “치각기풍비(治脚氣風痺 : 각기(脚氣) 및 중풍(中風)에 의한 마비증(痲痺症)에 좋다.)”로 되어 있다. 오늘날도 웬만한 건강 책에는 모두 솔잎으로 술 만드는 법이 나와 있으며, 매일 한두 잔씩 마시면 고혈압(高血壓)과 중풍(中風)을 예방하는 보건제(保健劑)가 된다고 한다. 생솔잎을 잘게 썰어서 한 되 병에 8분쯤 넣고 설탕 300g, 물 1.2ℓ를 부어 여름이면 어두운 곳에 1개월, 겨울이면 매일 한 시간씩 햇볕을 쬔 다음 어두운 곳에 저장해 두면 발효가 되어서 거품이 생기기 시작한다. 마개를 꼭 막으면 가스 때문에 폭발하니 허술하게 막는 것이 좋으며 거품 생기는 것이 멎으면 하루에 소주잔으로 한두 잔씩 마신다. 솔잎에 소주(燒酒)나 청주(淸酒.. 2025. 7. 28.
성인병(成人病)은 도사나 부처처럼 수양(修養)해야 한다. - 風病須防再發 “현대는 바야흐로 전염병(傳染病) 시대가 지나가고 성인병(成人病)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라는 말이 있다. 병원균(病原菌)을 박멸시키는 화학요법제(化學療法劑)의 놀라운 발전과 예방의학(豫防醫學) 및 위생환경(衛生環境)의 향상으로 병균(病菌) 감염(感染)에 의해서 생기는 병(病)은 점차 종식되어 가고 있다. 그 반면에 의식주(衣食住)의 부조리와 육체 및 심리적인 스트레스의 증가에 의하여 성인병(成人病)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의 3대 사인(死因)이 뇌졸중(腦卒中), 암(癌), 심장마비(心臟痲痺)이며, 이런 병(病)들은 전염병(傳染病)과 달라서 오랜 세월의 원인이 축적되어 발병(發病)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병(病)치고 괴롭지 않은 것이 있으랴만, 성인병(成人病)처럼 장기적으로 환자 및.. 2025. 7. 16.
고혈압(高血壓)과 당뇨병(糖尿病)의 원인은 체중(體重) 때문이다. - 肥人多中風 중년 이후의 건강관리 지표로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체중(體重)이다. 표준체중(標準體重)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유지되는 상태는 건강(健康)이 순조롭게 관리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요즘 큰 생산 공장의 제조과정 품질관리를 이런 식으로 몇 개의 지표를 설정하여 그래프를 그려 나감으로써 곡선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고 자동적으로 관리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쓰고 있는데, 이런 QC-차트는 인체건강 관리에도 필요한 것이다. 이미 상식화되어 있지만 다시 되풀이하면 ㎝로 나타낸 신장(身長)에서 100을 빼고 거기에 0.9를 곱한 숫자를 ㎏으로 표시한 것이 표준체중(標準體重)이 된다. 너무 적은 감이 있어 100만 뺀 것을 표준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이런 표준체중(標準體重)보다 20%가 많으면 비만증(.. 2025. 6. 19.
보(補)만하고 사(瀉)하지 않으면 성인병(成人病)이 된다. - 補瀉相兼 경제법칙에 의하면 수출과 수입이 균형을 잃어 너무 수출이 과다하게 되어 외화가 축적되면 경제 유통에 지장이 생기므로 외국에서 소모품일지라도 사들여서 외화를 소비하여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인체(人體)에도 그와 비슷한 관계가 있어 영양(營養)을 지나치게 섭취하기만 하고 배출하는 것이 원활치 못하면 신진대사(新陳代謝)가 둔화되어 노폐물(老廢物)이 체내에 축적되어 각종 성인병(成人病)과 신경통(神經痛) 등의 원인이 된다. 영양분(營養分)을 체내에 받아들이는 것을 보(補)라고 하고, 노폐물(老廢物)을 배설하는 것을 사(瀉)라고 한다. 사람이 중년 이후가 되면 보(補)하는 것보다도 사(瀉)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되어 있다. 이런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식보(食補)니 약보(藥補)니 하여 보(補)하는 것만 생.. 2025. 6. 10.
고혈압(高血壓)에 무슨 약(藥)이 좋은가? - 治中風藥 ‘豨薟’ 성인병(成人病)의 거의 모든 원인이 동맥경화(動脈硬化)와 고혈압(高血壓)에 귀착되어 가고 있는 오늘날 고혈압(高血壓)에 무슨 약(藥)이 좋냐 하는 것이 큰 관심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 될 수 있으면 부작용이 없는 생약(生藥)으로 그런 약(藥)이 있으면 좋겠는데, 예로부터 내려오는 약(藥)이라고 하여 모두 액면대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전승(傳承)약물이나 치료법을 과학화하는 것은 결국 연구를 통하여 좋고 나쁜 것을 가려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중풍(中風)에 사용되어 온 약(藥) 중에서 희첨(豨薟)이라는 약초가 혈압강하(血壓降下)작용과 항염증(抗炎症)작용이 있음이 알려져 국제적으로 주목되고 있다. 희첨(豨薟)의 연구는 우리나라 약학자도 관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어디에나 있는 흔한 식물이.. 2025. 5. 11.
참깨를 먹으면 몸이 가벼워진다. - 胡麻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양성연년약(養性延年藥)’이라고 하여 불로장생(不老長生)할 수 있는 약(藥) 처방 10개와 단방(單方)으로 23개의 생약(生藥)을 소개하고 있다. 단방약(單方藥) 중에 참깨가 들어 있는 것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胡麻 卽 黑芝麻也 久服輕身不老 耐飢渴 延年 一名 巨僧’ 참깨, 즉 검은 참깨인데 오랫동안 계속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굶어도 배고프지 않으며 수명(壽命)이 연장이 된다. 일명 거승(巨僧)이라고도 한다. 건강하다는 표현을 경신(輕身)이라고 한 것은 생각할수록 묘미가 있다. 사람이 과로(過勞)하거나 병(病)이 생기려고 할 때는 왜 그렇게도 몸이 무거운지 팔다리를 꼼짝하기가 싫어진다. 반대로 몸의 컨디션이 좋을 때는 몸이 날듯이 홀가분하게 느껴진다. .. 2025. 5. 4.
사람은 혈관(血管)과 더불어 늙는다. - 風者百病之長 생활환경이 깨끗해지고 예방법(豫防法)이 발달된 동시에 병원균(病原菌)을 때려잡는 화학요법제(化學療法劑)가 발달된 오늘 날 전염병(傳染病) 때문에 사람이 고생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옛날 평균수명이 짧았던 것은 주로 전염병(傳染病) 때문이었다. 그러나 전염병(傳染病)의 위협이 없어진 오늘 사람의 건강(健康)과 생명(生命)을 위협하는 것이 없어졌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더 무서운 것이 기승을 부리게 되었다. 동맥경화증(動脈硬化症), 고혈압(高血壓), 뇌졸중(腦卒中), 심장마비(心臟痲痺), 암(癌), 당뇨병(糖尿病), 간경변증(肝硬變症) 등 성인병(成人病)이 사망(死亡)의 주요 원인이 되어가고 있다. 인류는 바야흐로 전염병(傳染病) 시대를 극복하고 성인병(成人病)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주장을 하는 .. 2025. 4. 30.
손끝이 저리고 마비(痲痺)되는 감각이 생기면 중풍(中風)을 예방하라. - 中風必有先兆 모든 병(病)은 발병하기 전에 반드시 병(病)이 생길 징조(徵兆)가 나타나는 법이다. 이를테면 경계경보(警戒警報) 비슷한 것이다. 미리 대피하라는 경보이다. 이런 징조(徵兆)를 경고반응(警告反應)이라고도 한다. 고혈압(高血壓)이니 뇌졸중(腦卒中)이니 하는 것도 청천벽력(靑天霹靂)처럼 졸지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몇 해를 두고 징조(徵兆)가 나타나다가 드디어 폭발되는 것이다. 옛사람들은 병(病)이 나타난 다음에 손을 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병(病)이 생기기 전에 병(病)이 나타날 징조(徵兆)를 살펴서 조섭(調攝)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았다. 중풍(中風)의 징조(徵兆)는 무엇일까? ‘中風者必有先兆之證 覺大拇指及次指 痲痺不仁 或手足少力 或肌肉微掣者 此先兆也 三年內必有大風 宜調其營衛’ 중풍(中風.. 2025. 4. 29.
소금 섭취가 지나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 食鹽 少服爲好 인체 생리에 있어서 소금이 절대로 필요하며 소금을 섭취하지 못하면 생명(生命)을 유지할 수 없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우리의 혈청(血淸)이 0.85%의 소금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피를 많이 흘려 위험할 때는 무엇보다도 우선 생리식염수나 링겔씨액을 수액해 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소금 섭취가 지나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본태성(本態性) 고혈압(高血壓)이 주로 염분(鹽分) 섭취 과다에서 생기며, 고혈압(高血壓)이 모든 성인병(成人病)을 유발하게 된다는 것도 상식으로 되어 있다. 食鹽 : 西北人少食多壽 而少病 東南人好食少壽 而多病 소금 : 서북인(西北人)은 적게 먹기 때문에 수명(壽命)이 길고 병(病)이 적으나, 동남인(東南人)은 짠 것을 즐겨 먹기 때문에 수명(壽命)이 짧고 병(病)이 많.. 2025. 4. 22.
지황(地黃)은 음허(陰虛) 증상을 다스린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지황(地黃)을 장수(長壽)의 약재로 꼽고 있다.  지황(地黃)을 먹을 때는 다음과 같이 먹으라고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뿌리를 씻어 찧어 즙을 내어 끓이다가 꿀을 넣고 다시 끓여 0.3g 크기의 알을 만들어 공복에 술로 30알씩 1일 3회 복용한다.’  또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지황술 처방이 있는데, 지황술을 담그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찹쌀 1말을 100회쯤 씻어서 잘게 썬 생지황(生地黃) 1800g과 함께 찜통에 찐 후 누룩을 반죽하여 술을 숙성시켜 마신다.’  지황(地黃)은 현삼과(玄蔘科)에 딸린 여러해살이풀로서 그 뿌리와 뿌리줄기를 약으로 쓴다.  그 생뿌리를 채취하여 모래에 묻어둔 것을 생지황(生地黃), 햇볕에 말린 것을 건지황(乾地黃), 시루에.. 2025. 2. 14.
고혈압(高血壓)을 음식으로 다스리는 방법 고혈압(高血壓)은 유전적 원인이 크므로 가족력이 있을 때는 철저하게 예방, 관리를 해야 한다.  운동이 필요하며 온도 변화를 크게 주지 말고, 욕심을 버리고 분노를 최대한 느끼지 않는 생활을 하고 소금기 많은 식사나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  식이요법으로는 첫째 다시마가 좋다.  다시마를 손바닥 크기만큼 잘라서 하룻밤 동안 따뜻한 물에 담가 염분을 빼고 마른 행주에 싸서 토닥토닥 두들겨 물기를 뺀 다음 프라이팬에서 약간 탈 듯 말 듯 구운 다음, 알갱이가 있을 만큼 가루를 내어 식탁 위에 항상 올려놓고 음식에 뿌려서 먹는다.  둘째로 회화나무 꽃봉오리를 ‘괴화(槐花)’라는 약명으로 건재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데, 이것으로 차(茶)를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루틴이라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2024.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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