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당뇨병21

당뇨병(糖尿病) 보조요법에 녹두(綠豆) 당뇨병(糖尿病)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나타나며, 여러 가지 합병증(合倂症)도 많아서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식이요법(食餌療法)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당뇨병(糖尿病)의 보조요법으로, 녹두(綠豆) 삶은 물을 이용하면 좋다고 한다. ■ 재료 녹두(綠豆) ■ 만드는 법 녹두(綠豆) 1홉에 물 1되를 넣고 푹 삶는다. ■ 복용법 ① 달인 물을 수시로 마신다. ②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糖尿病) 환자들은 특히 칼로리 계산을 해서 식이요법(食餌療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녹두(綠豆)에는 이뇨(利尿)작용, 해독(解毒)작용 등이 있어서 당뇨병(糖尿病)의 보조요법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지나친 과음(過飮)으로 인하여 발병한 당뇨병(糖尿病)에 효과가 좋다. 2026. 2. 9.
당뇨병(糖尿病) 가려움증에 무잎 현재 학계에 보고된 당뇨병(糖尿病) 환자만도 3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렇게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당뇨병(糖尿病) 환자들이 많이 느끼는 증상 중에 가려움증이 있다. 당뇨병(糖尿病) 환자의 가려움증에 도움이 될 보조요법으로 무잎 말린 것을 사용하면 좋다. ■ 재료 무잎 말린 것 ■ 만드는 법 말린 무잎을 솥에 넣고, 물을 적당량 부어 무잎 성분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삶는다. ■ 복용법 ① 약간 따뜻할 때 가려운 부위를 씻어준다. ②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무잎에는 당분, 섬유질, 비타민-A,D 등이 함유되어 있다. 피부(皮膚)가 건조해지고 가려울 때나 당뇨병(糖尿病)으로 오는 가려움증에도 무잎을 끓인 물로 목욕(沐浴)을 하거나 습포(濕布)를 하면 좋은 효과가 있다. 2026. 2. 8.
당뇨(糖尿)로 인한 손가락, 발가락 궤양(潰瘍)에 가감소독탕(加減消毒湯) 당뇨병(糖尿病)으로 생기면 그 합병증(合倂症)으로 동맥경화(動脈硬化)나 심장병(心臟病), 고혈압(高血壓)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발병한다. 그 합병증(合倂症)으로 손가락, 발가락 궤양(潰瘍)이 생기는데, 심해지면 손가락, 발가락을 절단(切斷)해야 한다. 이 병은 세균(細菌)에 대한 저항력(抵抗力)이 떨어져 쉽게 감염되므로 세균(細菌)에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재료 진피(陳皮) 12g, 천화분(天花粉) 12g, 금은화(金銀花) 12g, 황기(黃芪) 8g, 당귀(當歸) 4g, 천궁(川芎) 4g ■ 만드는 법 물을 큰 대접으로 1대접 붓고, 중간 불에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아침, 저녁 2회, 2개월 이상 장기 복용한다. 당뇨병(糖尿病) 환자는 세균(細菌)이나 자극(刺戟.. 2026. 2. 7.
당뇨병성(糖尿病性) 말초신경(末梢神經) 통증(痛症)에 천화분(天花粉) 현대 성인병(成人病)에 있어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당뇨병(糖尿病)이다. 그 합병증(合倂症)으로 나타나는 말초신경(末梢神經) 통증(痛症)의 증상은 손발이 쑤시고 잠을 못 이룰 정도의 심한 통증(痛症)이 있다. 당뇨병(糖尿病)의 좋은 치료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운동, 철저한 식이요법, 일정한 거리를 꾸준히 걷는 것이 좋다. ■ 재료 골담초(骨擔草) 10g, 천화분(天花粉) 10g, 황기(黃芪) 10g ■ 만드는 법 물을 1대접 붓고,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식후 꾸준히 복용한다. 당뇨병(糖尿病) 환자 중 약 30% 이상이 당뇨병성(糖尿病性) 말초신경(末梢神經) 통증(痛症)으로 손발이 저리거나 심한 통증(痛症)을 겪고 있다. .. 2026. 2. 6.
당뇨병성(糖尿病性) 신장염(腎臟炎)에 시금치 씨와 질경이 씨 성인병(成人病) 중 가장 대표적인 당뇨병(糖尿病)은 중증(重症)이 되면 합병증(合倂症)이 많은데, 처음에는 눈이 붓고, 나중에는 얼굴과 온몸이 붓기 시작한다. 몸이 부으면 소변(小便) 보기가 힘들고 쉽게 피로(疲勞)하고 열(熱)이 난다. 특히 맵고 짠 음식을 피하고 근본적인 치료와 인내를 갖고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한다. ■ 재료 시금치 씨 1g, 질경이 씨 15g ■ 만드는 법 시금치 씨, 질경이 씨에 500㏄의 물을 붓고, 2시간 정도 달여서 ⅓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1시간, 1개월 정도 복용한다. 당뇨병성(糖尿病性) 신장염(腎臟炎)에 시금치 씨와 질경이 씨를 차(茶)로 만들어 마시면 좋은 효과가 있다. 시금치 씨는 당뇨병(糖尿病)의 원인인 이양결(二陽結)을 잘 .. 2026. 2. 5.
당뇨병성(糖尿病性) 망막증(網膜症)에 생지황(生地黃), 당귀(當歸) 당뇨병(糖尿病)의 합병증(合倂症)의 하나로 여러 가지 눈병이 나타나는데, 그 중 당뇨병성(糖尿病性) 망막증(網膜症)이란 것이 있다. 처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병(病)이 진행되면 출혈(出血)이 있고 망막(網膜)이 혼탁하게 된다. 서서히 환자 자신이 시력장애(視力障碍)를 느끼는데 진행되면 실명(失明) 위험이 있으므로 초기에 치료해야 한다. ■ 재료 생지황(生地黃) 10g, 당귀(當歸) 10g, 천궁(川芎) 10g, 백작약(白芍藥) 10g, 천화분(天花粉) 10g ■ 만드는 법 물을 큰 대접으로 1대접 붓고, 1시간 정도 중간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아침, 저녁으로 2회, 1개월 간 복용한다. 당뇨병성(糖尿病性) 망막증(網膜症)은 당뇨병(糖尿病)이 장기간 경과된 사람에게 많은데 실명(失明)될.. 2026. 2. 4.
인삼(人蔘)의 칠효설(七效說) 한방(韓方)에서 소갈(消渴)이라고 하는 것 중에는 오늘날의 당뇨병(糖尿病)이 아닌 것도 포함되어 있으나, 증상의 표현으로 보아 당뇨병(糖尿病)이 틀림없다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처방을 종합해 보면 당뇨병(糖尿病) 통치약으로서 다음과 같은 생약(生藥)을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인삼(人蔘), 생지황(生地黃), 천문동(天門冬), 상백피(桑白皮), 대황(大黃), 감초(甘草), 백작약(白芍藥), 천궁(川芎), 당귀(當歸), 황기(黃芪), 맥문동(麥門冬), 오미자(五味子), 천화분(天花粉), 황련(黃蓮) 등을 각각 증상의 경중(輕重)에 따라 서로 배합하여 처방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인삼(人蔘)은 그 효과가 ‘생진지갈(生津止渴 : 진액(津液)을 생기게 하고 갈증(渴症)을 멈춘다.) ’의 네 글자에 잘 표현되.. 2025. 12. 9.
주색(酒色)은 당뇨병(糖尿病)의 적 당뇨병(糖尿病) 환자 수가 늘어가고 있으며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 생기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그런 의미에서도 매년 한 번 정도 정기적으로 신체검사를 받아 혈압(血壓), 당뇨(糖尿) 등의 이상 유무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당뇨병(糖尿病)은 소위 요즘 유행하는 성인병(成人病)의 하나로 대체로 45세 이상인 경우가 많고 젊은 연령에서는 드문 것으로 되어 있다. 당뇨병(糖尿病)의 직접적인 원인이 췌장(膵臟) 호르몬인 인슐린(insulin)과 관계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췌장(膵臟) 호르몬에는 또 하나 글루카곤(glucagon)이라는 혈당(血糖)을 상승시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체는 반드시 이와 같이 정반대되는 두 가지 요소가 서로 균형을 잡고 있게 마련이고 이 균형이 무슨.. 2025. 11. 25.
깡마르고 까무잡잡한 체질이 병(病) 없이 오래 산다. - 黑瘦者易治 해방(解放) 전에 장티푸스(typhoid)가 많을 때 뚱뚱한 사람이 병(病)에 걸리면 사망(死亡)하는 비율이 높았다. 오히려 그런 병(病)에는 깡마른 사람이 저항력(抵抗力)이 있었다. 외과수술(外科手術)을 할 때에도 체중(體重)이 너무 많은 사람은 마취(痲醉) 도중에 깰 위험성이 많고 뱃가죽의 지방층(脂肪層)이 두꺼워 꿰맨 후에 유착(癒着)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뚱뚱한 것이 위엄(威嚴)이 있고 권위(權威)가 있어 보인다고 하던 시대는 지났다. ‘人黑瘦者 易治 肥大肉厚 赤白者 難愈 黑人耐風濕 赤白者不耐風濕 瘦人肉硬 肥人肉軟 肉軟則受病難愈’ 깡마르고 까무잡잡한 사람이 병(病)이 잘 낫는다. 비대(肥大)하여 살이 두껍고 피부(皮膚)가 희고 불그레한 사람이 병(病)이 걸리면 낫기 힘들다. 까무.. 2025. 9. 11.
고혈압(高血壓)과 당뇨병(糖尿病)의 원인은 체중(體重) 때문이다. - 肥人多中風 중년 이후의 건강관리 지표로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체중(體重)이다. 표준체중(標準體重)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유지되는 상태는 건강(健康)이 순조롭게 관리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요즘 큰 생산 공장의 제조과정 품질관리를 이런 식으로 몇 개의 지표를 설정하여 그래프를 그려 나감으로써 곡선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고 자동적으로 관리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쓰고 있는데, 이런 QC-차트는 인체건강 관리에도 필요한 것이다. 이미 상식화되어 있지만 다시 되풀이하면 ㎝로 나타낸 신장(身長)에서 100을 빼고 거기에 0.9를 곱한 숫자를 ㎏으로 표시한 것이 표준체중(標準體重)이 된다. 너무 적은 감이 있어 100만 뺀 것을 표준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이런 표준체중(標準體重)보다 20%가 많으면 비만증(.. 2025. 6. 19.
인간의 원시적인 욕망(欲望)을 절제하라. - 消渴 禁忌 옛 말에 소갈병(消渴病)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날의 당뇨병(糖尿病)에 해당된다. 구갈증(口渴症)이 심하여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小便) 횟수가 잦으며 소변(小便)의 맛이 달다고 하였다. 소갈병(消渴病)의 경중(輕重)에 따라 소중(消中), 격소(膈消), 폐소(肺消), 소신(消腎), 상소(上消), 중소(中消), 하소(下消) 등으로 분류하는 것을 보면 옛사람들도 당뇨병(糖尿病)에 관한 연구가 세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종기(腫氣)가 생기면 좀처럼 낫지 않아 위험하고, 다식(多食)을 하여도 점점 여위어가고, 허리와 무릎에 힘이 빠지고, 시력(視力)도 약해지며 심하면 실명(失明)하게 된다고 하였다. ‘凡消痺肥貴人則膏粱之疾也 此人因數食甘美而多肥故 其氣上溢 轉爲消渴’ 무릇 소단(消癉)은 살찌고 귀(貴)하게 생.. 2025. 5. 24.
곡기(穀氣)가 원기(元氣)를 이기면 살이 찐다. - 肥而不壽 동물 실험에서 동물에게 먹고 남을 정도로 사료를 충분하게 주어 사육을 한 동물은 모두 수명(壽命)이 짧았고, 반대로 60% 정도로 사료를 언제나 부족하게 먹여 사육한 동물은 포식을 한 동물에 비해서 오래는 살았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수명(壽命)을 다 살지는 못했다고 한다. 가장 오래 살게 하려면 어릴 적에는 먹고 싶은 대로 먹이고 큰 다음에는 80% 정도로 사료를 조절하여 먹여야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사람도 중년 이후에 포식을 하면 체중(體重)이 늘면서 몸이 둔해지고 성인병(成人病)의 원인이 되며 백해무익(百害無益)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옛날에도 이런 이치를 잘 알고 있어 체중(體重)이 늘어나는 것을 경계한 대목이 있는 그 표현이 재미있다. ‘穀氣勝元氣 其人肥 而不壽 元氣勝穀氣 其人瘦 而壽’ 곡.. 2025. 4. 19.
당뇨병(糖尿病)이 있는 여성은 전문의와 상담 후에 임신(妊娠)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糖尿病)은 유전적 경향이 짙은 병이다.  이런 사실은 당뇨병(糖尿病) 환자의 혈연(血緣)에 당뇨병(糖尿病)의 빈도가 높다는 사실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 유전 형식은, 당뇨병(糖尿病)이 있는 가족의 당뇨병(糖尿病) 발생 빈도가, 그렇지 않은 가족의 발생 빈도보다 4~10배 더 많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당뇨병(糖尿病)이란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 바이러스 감염, 자가면역(自家免疫) 결핍, 비만(肥滿), 스트레스 및 임신 등의 유발인자가 가해질 때 발생하는 만성대사성(慢性代謝性) 질환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임신은 당뇨병(糖尿病)의 소인을 가지고 있는 부인에게 당뇨병(糖尿病) 발생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  임신 당뇨병(糖尿病)의 특징은, 임신기간 중에만 당뇨병(糖尿病)이 두.. 2024. 11. 2.
당뇨병(糖尿病) 치료의 제1은 ‘3쾌 요법’이다. 당뇨병(糖尿病)은 좌절하지 말고 인내심으로 투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당뇨수치에 희비가 엇갈려도 안 되고, 조절이 잘 안된다고 자포자기해서도 안 되며, 약물이나 인슐린에 의존하는 것 못지 않게 식이요법(食餌療法)과 운동요법(運動療法)도 절대적이지만 욕심 없는 ‘허심(虛心)’으로 꾸준히 투병해야 한다.  이런 까닭에 ‘3쾌 요법’을 제일로 손꼽는다.  즉 쾌면(快眠), 쾌식(快食), 쾌변(快便)의 3가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쾌면(快眠)이란, 상쾌한 숙면(熟眠)을 비롯해서 충분한 휴식(休息),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運動)을 포괄한다.  이것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약물로 당뇨병(糖尿病)을 다소 안정시킨다 해도 근본적으로 개선시킬 수는 없다.  쾌식(快食)은 일종의 식이요법(食餌療法)을 말한다.. 2024. 11. 1.
당뇨병(糖尿病)의 원인은? 성군(聖君) 세종대왕(世宗大王)은 갖가지 병마에 시달렸다고 ‘세종장헌대왕실록(世宗莊憲大王實錄)’에 기록되어 있다.  곁에 앉은 사람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만성적인 안질(眼疾)에 시달렸다고 하는데, 옆구리에 난 종창(腫瘡), 풍질(風疾) 때문에 같은 자리에 오래 앉아있지를 못했다고 하며, 각기(脚氣)가 심하여 보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고, 소갈증(消渴症)까지 심했다고 한다.  이토록 심한 병고에 시달리자 왕실과 조정은 세종대왕(世宗大王)의 환후를 염려하여 흑염소를 달여서 드실 것을 지성으로 청하였으나, 세종대왕(世宗大王)은 흑염소가 다른 나라에서 들여온 귀한 짐승이라 약으로 써서 멸종케 할 수 없다면서 완곡히 사양하였다고 한다.  명군(名君) 세종대왕(世宗大王).  그러나 개인적으로 질병으로 오랫동.. 2024. 10. 3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