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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칼럼

머리가 무겁고 개운치 않을 때

by 예당한의원 202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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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 바질 – 항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 기분이 좋아진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바질의 잎을 잘 세척하여 건조한 후에 검은 바닥 위에 동그란 나무 그릇 속에 가득 담아 놓고, 그 주변에 바질 잎을 몇 개 흩어 놓고, 위에서 찍은 사진
바질

 토마토와 궁합이 잘 맞아서 이탈리아 요리에는 빼놓을 수 없다.

 

 잎을 식용(食用)으로 해서 샐러드에 이용하기도 하고, 허브티로 만들기도 한다.

 

 부신피질(副腎皮質)을 자극해 항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기력(氣力)을 높이고, 기분을 안정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항균(抗菌) 작용이나 가려움증을 진정(鎭靜)시키는 작용도 있어서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한다.

 

 

◉ 로즈마리 – 머리가 개운하고 소화(消化)기능을 좋게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로즈마리의 잎을 채취하여 잘 세척한 후에 흰색 대리석 바닥 위에 동그란 나무 쟁반을 놓고, 그 위에 유리로 된 차주전자와 찻잔 2개를 놓고 뜨거운 물을 붓고 그 안에 로즈마리 잎을 넣고 우려내고 있는 사진
로즈마리

 향기가 매우 강해 날 것이나 말린 가지를 오븐에 굽는 고기 요리에 많이 사용한다.

 

 로즈마리티에는 기분을 전환시키고, 두뇌(頭腦) 기능을 높여서 정신(精神)을 맑게 해 주는 작용이 있다.

 

 혈액(血液) 흐름을 좋아지게 하고, 혈관(血管)을 튼튼하게 만드는 작용, 소화기(消化器) 기능을 좋아지게 하는 작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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