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식중독4 식중독(食中毒)에 쌀을 간 물 여름철에는 특히 상한 음식물로 인한 식중독(食中毒) 환자를 많이 보게 된다. 음식물로 인해 두드러기가 나는 식중독(食中毒)인 경우 쌀을 간 물을 마시면 효험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고기 등 지방질을 많이 섭취하여 속이 느끼한 것을 없애주기도 한다. ■ 재료 쌀 ■ 만드는 법 쌀 1홉에 물 1대접을 넣고, 갈아서 물만 거른다. ■ 복용법 거른 물을 복용한다. 식중독(食中毒)은 대개 갑작스럽게 일으키는 수가 많으므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그런데 옛날부터 민간에서 많이 이용되는 방법인 쌀을 간 물로 응급처치를 하면 매우 효과가 빠르다고 한다. 2026. 1. 14. 식중독(食中毒)에 차조기잎 식중독(食中毒)에 걸렸을 때는 곧 토(吐)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식중독(食中毒)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고기, 어패류 등은 반드시 5℃ 이하에서 냉동 보관하고, 조리할 때는 충분히 익힌 다음 먹어야 한다. 또 조리 기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 재료 차조기잎 ■ 만드는 법 재료에 물 500㏄를 붓고 약한 불로 30~40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① 1일에 3회 달여 마시되, 조금씩 자주 먹어도 좋다. ② 1~2일 복용을 한다. 세균(細菌)에 오염된 음식물을 잘못 먹어 식중독(食中毒)에 걸리면 심한 복통(腹痛)과 함께 구토(嘔吐)와 설사(泄瀉)를 하게 되며 두드러기가 나기도 한다. 식중독(食中毒)의 치료는 일반 음식물일 경우 금식(禁食)시키며 약물(藥物)을 복용해야 낫는데 .. 2026. 1. 13. 대장(大腸) 기능이 약한 장염(腸炎)에 산약계란죽 장염(腸炎)은 손상되어 있는 부위에 따라 그 증상이 달라지는데 가벼운 경우는 열(熱)이 없지만,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한 것은 고열(高熱)이 나는 수가 있다. 급성(急性) 장염(腸炎)이 오래도록 낫지 않으면 만성(慢性)이 되어 복부(腹部)의 불쾌감, 팽만감, 뱃속의 꾸르륵거림을 호소하게 된다. ■ 재료 현미(玄米) 불린 것 12g, 산약(山藥)가루 20g, 계란 2개 ■ 만드는 법 ① 현미(玄米)와 산약(山藥)가루를 넣고 센 불로 끓이다가 끓으면 불을 줄여서 더 끓인다. ② 달걀노른자를 넣어 익힌 후 먹는다. ■ 복용법 ① 아침, 저녁 공복 시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② 3~4일에서 심하면 2주일 정도 먹는다. 신경쇠약(神經衰弱)으로 인한 여러 가지 질환, 대장(大腸) 기능이 선천적으로 .. 2026. 1. 5. 생선과 고추냉이 “살균(殺菌) 효과로 식중독(食中毒)을 예방한다.” ◉ 이런 점이 좋아요. 생선회는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눈으로 보아서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하면 식중독(食中毒)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식중독(食中毒)은 대부분 세균(細菌) 때문인데, 생선회는 날 것으로 먹은 음식이므로 세균으로 인한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어려워 생선회를 꺼리게 된다 생선회와 고추냉이를 함께 먹으면 맵싸한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고추냉이의 살균(殺菌) 작용으로 생선회를 먹었을 때 걸릴 수 있는 식중독(食中毒)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는 효과도 있다. 고추냉이는 겨자과에 속하는 식물로, 뿌리를 갈면 매운 맛이 생겨난다. 일본 요리에서는 생선회, 초밥.. 2024. 2.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