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설사에좋은약3 만성 설사(泄瀉)에 백편두(白扁豆), 차전자(車前子) 많은 사람들이 한두 번씩은 설사(泄瀉)를 경험하게 되는데, 만성적인 설사(泄瀉)를 하게 되는 경우 소화흡수(消化吸收)에 장애가 와서 몸이 많이 상하게 된다. 평소 장(腸)이 안 좋아 찬 음식을 먹는다든가, 과음(過飮)하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는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상태를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 재료 백편두(白扁豆) 30g, 차전자(車前子) 30g, 살짝 볶은 멥쌀 30g ■ 만드는 법 재료를 절구에 넣고 잘 빻아서 가루를 낸다. ■ 복용법 1일 3회, 공복에 6g씩 15일 정도 복용한다. 소화기(消化器) 장기(臟器)인 비위(脾胃)의 기능은 음식물을 소화(消化), 흡수(吸收)하는 두 가지 기능을 가진다. 특히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중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분(水分.. 2026. 1. 10. 담(痰), 설사(泄瀉)에 특효 – 모과차(木瓜茶) 동의보감(東醫寶鑑)에 모과(木瓜)의 약효를 기재하는 가운데, 중국 의학 문헌의 인용이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전해 내려오고 있는 속방(俗方)을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보면 모과(木瓜)를 꽤 중요시한 것과 당시 민간요법(民間療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었음을 엿볼 수 있다. ‘木瓜 : 消痰 止痰唾 木瓜煎治痰 益脾胃 木瓜蒸爛取肉 硏搗篩去涬 量人煉蜜 薑汁 竹瀝 攪和作煎 每取一大匙 嚼下日三四次’ 모과(木瓜)는 담(痰)을 삭이고 가래를 멈추는데 모과전(木瓜煎)을 만들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모과전(木瓜煎)은 담(痰)을 다스리고 비위(脾胃)를 이롭게 하는데, 만드는 방법은 모과(木瓜)를 푹 쪄서 씨를 빼고 살을 찧어 으깬 뒤 체로 걸러서 꿀, 새앙즙, 죽력(竹瀝)을 섞어 끓여서 만든다. 하루에 3~4차 큰 숟갈로 하나씩.. 2025. 11. 6. 설사(泄瀉)도 원인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 설사(泄瀉)라고 다 같은 설사(泄瀉)일까? 여기 환자 세 사람이 있다. A-환자는 식욕(食慾)이 없고 밥만 먹으면 설사(泄瀉)를 할 것 같고, 가슴이 답답하며 팔다리에 힘이 없다고 한다. B-환자는 새벽마다 물 같은 설사(泄瀉)를 하며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腹痛)이 가볍게 오면서 많이 먹지도 못한다. C-환자는 배가 뒤틀리듯 아프다가도 설사(泄瀉)만 하면 조금씩 복통(腹痛)이 약해진다고 한다. 다 같이 설사(泄瀉) 환자이면서도 증상이 다 다르다. 설사(泄瀉)라고 다 같은 설사(泄瀉)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A-환자는 비장(脾臟)이 허약해서 온 것이고, B-환자는 열에너지원이 부족해서 온 것이고, C-환자는 간(肝) 기능이 병적으로 항진되어서 지나치게 비장(脾臟) 기능을 억.. 2024. 1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