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방광7 아이가 소변(小便)을 잘 못 볼 때 사령산(四苓散) 아기들은 갑작스런 병이 자주 생겨서 어머니들을 종종 놀라게 하는데, 그 중에서 소변(小便)을 잘 못 볼 때가 있다. 한방(韓方)에서는 소변불통(小便不通)이라고 하는데, 설사(泄瀉)를 하고 열(熱)이 나며, 갈증(渴症)이 나는 것처럼 물을 많이 먹는다. 돌부터 2~3세에 많은데, 유행성 감기나 다른 질병에 걸리면서 생기는 열이 몸속으로 들어가 정상적인 흐름을 막는 데서 온다고 한다. ■ 재료 택사(澤瀉) 10g, 적복령(赤茯苓) 6g, 백출(白朮) 6g, 저령(猪苓) 6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400㏄ 정도 붓고, 약한 불에서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에 나누어 식후 30분에 1주일~10일 정도 복용한다. 찬바람이 인체 내에 들어와서 오래 머물게 되면, 방광(膀胱)에도.. 2026. 5. 22. 소변불통(小便不通)에 수박 껍질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해 체내의 수분(水分)이 땀으로 많이 배출된다. 이 때문에 소변(小便)의 횟수가 줄어들기도 하는데, 특별한 이유 없이 소변(小便)이 잘 안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소변불통(小便不通)에 예부터 수박 껍질을 이용해 왔다. ■ 재료 수박 껍질 ■ 만드는 법 수박 껍질을 씻어서 물을 충분히 넣고 끓인다. ■ 복용법 그 물을 1일 3회 1대접씩, 2~3일 정도 복용한다. 수박에는 시트룰린(citrulline), 당분(糖分), 아미노산(amino acid) 등의 성분이 들어 있으며, 이뇨(利尿)작용을 한다. 따라서 소변불통(小便不通)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소변불통(小便不通)은 방광(膀胱) 등에 이상이 생긴 경우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2026. 5. 1. 요실금(尿失禁)에 보포탕(補脬湯)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면 금방 변화가 오는 것 중의 하나가 소변(小便)이다. 중년 여성과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요실금(尿失禁)에 좋은 약(藥)을 소개한다. 요실금(尿失禁)은 출산(出産) 후 방광(膀胱)이 닫히지 않고 열려 있는 상태에서 오줌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은행(銀杏)이나 홍시(紅柿), 곶감(乾柿)도 좋다고 한다. ■ 재료 황기(黃芪) 4g, 인삼(人蔘) 4g, 오약(烏藥) 4g, 인진(茵蔯) 4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500㏄ 붓고, 30분~1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10일~1개월 정도 복용한다. 요실금(尿失禁)은 방광(膀胱)의 기(氣)가 허약하여 일어난다. 인삼(人蔘)과 황기(黃芪)는 기(氣)를 보충하고, 오약(烏藥), 인진(.. 2026. 4. 28. 오줌소태에 좋은 음식은? 방광염(膀胱炎)을 집에서 손쉽게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것도 부엌에 있는 몇 가지 남은 음식을 이용해서 말이다. 팥파즙이 좋다. 부엌에 있는 팥 한 줌과 파 한 뿌리를 끓여 마시면 소변(小便)이 잘 나오지 않고 소변(小便)의 색이 흐릴 때, 또는 방광염(膀胱炎)에 의한 통증(痛症)과 혈뇨(血尿)에 좋다. 팥 40g을 물에 담가 잘 불린 다음 끓이다가 파 한 뿌리를 잘 볶아서 함께 넣고 끓인 후 청주 한 컵을 붓고 한소끔 끓여 다 끓여지면 걸러 즙만 받아 따끈할 때, 공복에 마시면 된다. 연근생즙이 좋다. 소염(消炎), 진통(鎭痛) 및 지혈(止血)작용이 있어 방광염(膀胱炎)에 의한 혈뇨(血尿)나 배뇨(排尿) 후의 통증(痛症)에 좋다. 연뿌리 생것 200g을 잘 씻어 강판에 간 다음.. 2024. 11. 23. 방광염(膀胱炎)을 앓을 때는 남성의 요도(尿道) 길이는 7~8㎝인데 비해, 여성의 요도(尿道) 길이는 평균 4~5㎝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성이 남성보다 방광염(膀胱炎)에 더 잘 걸린다. 특히 ‘밀월성(蜜月性) 방광염(膀胱炎)’이라고 해서 성접촉(性接觸) 후 신혼의 신부에게 방광염(膀胱炎)이 많은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이처럼 방광염(膀胱炎)은 대개 요도(尿道)로부터의 역행성 감염에서 비롯된다. 또는 소변(小便)을 많이 참아 세균(細菌)이 방광(膀胱) 내에 머무름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며, 영양(營養)이 부족하거나 수면(睡眠)이 부족할 때도 저항력(抵抗力)이 약해져서 생긴다. 일단 방광염(膀胱炎)에 걸리면 소변(小便)을 자주 보며 참지 못하고 잔뇨감(殘尿感)과 배뇨통(排尿痛)이 있다. 심한 경우에는 소변(小便)이 탁하고.. 2024. 6. 11. 내장(內臟) 기능 건강 진단하기 방광(膀胱)의 강약은 콧구멍에서 빠져 나오는 바람의 세기로 알 수 있다. 콧바람이 세면 방광(膀胱)이 강하고, 콧바람이 약하면 방광(膀胱)도 약하다는 것이다. 또 방광(膀胱)이 약하면 콧망울 주위가 누런빛을 띠고, 발뒷꿈치와 발바닥이 유달리 아프다. 위장(胃腸)의 강약은 어떻게 알까? 목이 굵고 유방(乳房)과 가슴이 발달해 있다면 위장(胃腸) 용적이 크고 기능도 좋다. 아울러 배꼽 밑이 불룩하고 탄력이 있으며 복벽(腹壁)이 두껍다면 더욱 좋다. 엄지손가락 쪽 손바닥 살집은 물고기 배를 닮았다고 해서 ‘어복(魚腹)’이라고 하는데, 이 어복(魚腹)이 도톰하고 색이 좋다면 위장(胃腸)기능이 좋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곳의 살집이 얇고 푸른색이 돋아 있으면 위(胃)기능이 약한 것이다. 또한 명치끝이 푹 꺼졌.. 2024. 4. 23. 어디가 피로한가에 따라 건강 확인하기 아침에 일어날 때 피로(疲勞)하다면 신경계(神經系) 이상에 의한 피로(疲勞)일 수 있으며, 과로(過勞)도 안했는데 오후만 되면 움직이지 못하게 피로(疲勞)하면 질병(疾病)일 수 있다. 이렇듯 피로(疲勞)한 부위가 어딘가에 따라 건강(健康)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가령 눈이 피로(疲勞)하다면 간(肝)이 약한 것이고, 눈 주위에 붉은 핏줄이 서면 심장(心臟)이 약한 것이다. 눈꺼풀이 붓고 눈물이 많아지며 집중력이 떨어지면 비장(脾臟)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아래 눈꺼풀이 붓고 눈이 침침하고 어지러우면 신장(腎臟)기능을 점검해야 한다. 이가 들뜨고 시큰거리면서 피로(疲勞)하면 위장(胃腸)과 대장(大腸)에 이상이 있는 것인데, 특히 윗니가 피로(疲勞)하면 위(胃)가 나쁘고, 위의 어금니가 피로(疲勞)하면.. 2024. 4.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