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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면 금방 변화가 오는 것 중의 하나가 소변(小便)이다.
중년 여성과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요실금(尿失禁)에 좋은 약(藥)을 소개한다.
요실금(尿失禁)은 출산(出産) 후 방광(膀胱)이 닫히지 않고 열려 있는 상태에서 오줌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은행(銀杏)이나 홍시(紅柿), 곶감(乾柿)도 좋다고 한다.

■ 재료
황기(黃芪) 4g, 인삼(人蔘) 4g, 오약(烏藥) 4g, 인진(茵蔯) 4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500㏄ 붓고, 30분~1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10일~1개월 정도 복용한다.
요실금(尿失禁)은 방광(膀胱)의 기(氣)가 허약하여 일어난다.

인삼(人蔘)과 황기(黃芪)는 기(氣)를 보충하고, 오약(烏藥), 인진(茵蔯)은 하체(下體)를 따뜻하게 하여 무력(無力)한 방광(膀胱)에 기운을 돋우어 주어 요실금(尿失禁)을 치료해 주는 좋은 약(藥)으로 쓰인다.
그러나 중추신경계(中樞神經系)가 이상이 있거나, 고혈압(高血壓)이 있는 사람은 한의사(韓醫師)와 상의해서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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