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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아이가 소변(小便)을 잘 못 볼 때 사령산(四苓散)

by 예당한의원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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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의 여성과 파랑 색의 남성이 양쪽 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가리며 소변불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그린 그림 사진
소변불통

 아기들은 갑작스런 병이 자주 생겨서 어머니들을 종종 놀라게 하는데, 그 중에서 소변(小便)을 잘 못 볼 때가 있다.

 

 한방(韓方)에서는 소변불통(小便不通)이라고 하는데, 설사(泄瀉)를 하고 열()이 나며, 갈증(渴症)이 나는 것처럼 물을 많이 먹는다.

 

 돌부터 2~3세에 많은데, 유행성 감기나 다른 질병에 걸리면서 생기는 열이 몸속으로 들어가 정상적인 흐름을 막는 데서 온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택사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 편으로 썰어 놓은 것을 네모난 나무 쟁반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택사

 ■ 재료

 택사(澤瀉) 10g, 적복령(赤茯苓) 6g, 백출(白朮) 6g, 저령(猪苓) 6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400정도 붓고, 약한 불에서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3회에 나누어 식후 30분에 1주일~10일 정도 복용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저령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편으로 썰어서 흰색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저령

 찬바람이 인체 내에 들어와서 오래 머물게 되면, 방광(膀胱)에도 그 영향을 미쳐 열()을 발생시키는데 방광(膀胱) 기능을 떨어뜨리고 소변(小便)이 잘 안 나오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손과 발, 얼굴이 붓게 되고,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이럴 때 한방(韓方)에서는 사령산(四苓散)을 쓰는데, 사령산(四苓散)은 방광(膀胱)의 기능을 도와주고 대사(代謝) 기능을 원활히 해 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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