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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토사곽란(吐瀉癨亂)에 질경이

by 예당한의원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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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는 갓난 아이가 배냇 저고리를 입고 누워서 울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우는 아이

 자고 있던 아이가 깨어 놀라서 울고, 설사(泄瀉)를 하는 등 갑작스럽게 발병하는 증세 중의 하나로 토사곽란(吐瀉癨亂)이 있다.

 

 이 토사곽란(吐瀉癨亂)에는 질경이를 기억해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야생에서 잘 자라고 있는 차전초, 즉 질경이의 꽃대와 잎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질경이

 ■ 재료

 질경이

 

 ■ 만드는 법

 질경이 전초를 절구에 짓찧어 베 보자기로 즙()을 낸다.

 

 ■ 복용법

 12~3회 큰 스푼으로 1스푼, 1~2일 정도 먹인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질경이, 즉 차전초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에 여러 개를 놓아두고 찍은 사진
차전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경이는 차전초, 백부쟁이 등의 이름으로 예로부터 약재로 쓰여 왔다.

 

 이뇨(利尿), 거담(祛痰) 작용을 하므로, 체내 수분을 조절해서 여름철 배앓이, 복통(腹痛) 등에 효과를 나타내는 질경이가 토사곽란(吐瀉癨亂)에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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