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총백2 임신(妊娠) 중 감기(感氣)에 파뿌리(蔥白)와 소엽(蘇葉) 임신(妊娠) 중에는 어떤 약(藥)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들 하는데, 이는 태아(胎兒)에게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다. 태아(胎兒)를 위해서 임신부(姙娠婦)는 아파도 견뎌내야 하는데, 파뿌리(蔥白)와 소엽(蘇葉)을 이용해 임신부(姙娠婦) 감기(感氣)를 다스릴 수 있다고 한다. ■ 재료 파뿌리(蔥白) 4~5개, 소엽(蘇葉) 한 줌 ■ 만드는 법 솥에 파뿌리(蔥白)와 소엽(蘇葉)을 넣고 적당량의 물을 붓고, 30분 정도 중간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① 식후 1일 2~3회, 감기(感氣)가 나올 때까지 복용한다. ② 먹고 나서 땀을 약간 빼야 한다. 임신(妊娠) 중 감기(感氣)에는 약(藥)을 조심해야 한다. 증상으로 발열(發熱), 오한(惡寒), 두통(頭痛)이 있고, 땀이 안 나고, 헛배가 부.. 2026. 3. 14. 겨울철 수족냉증(手足冷症)에는 파가 좋다. 인동(忍冬)꽃 끓인 물로 온습포하면 신경통(神經痛)에 좋다고 하는데, 파 끓인 물로 목욕을 해도 겨울철 신경통(神經痛)을 잠재울 수 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파 끓인 물은 신진대사(新陳代謝)를 촉진하고, 보온(保溫)효과가 크다.”고 했다. 그래서 신경통(神經痛)을 가라앉히며 깨끗한 피부와 젊음을 유지시킨다는 것이다. 양귀비의 양아들이자 정부였던 안녹산이 싱그러운 청춘을 유지했던 것은 파 끓인 물로 목욕을 즐겼던 것이 비결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겨울에 수족(手足)이 냉(冷)할 때에는 파 끓인 물로 목욕하거나 파를 많이 먹도록 한다. 파전이나 파국도 좋고 파강회나 파김치도 좋다. 파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므로 추위를 이기게 해준다. 또한 파에는 유화아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소염(消炎)작용 .. 2024. 5.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