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접골목2 만성 신장염(腎臟炎)에 붉은팥(赤小豆) 몸이 붓고 쉽게 피로(疲勞)하거나 소변(小便)이 탁하며 소변(小便) 횟수가 잦아지면 신장(腎臟)의 이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 또 소변(小便)이 잘 나오지 않고 노곤(勞困)한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이뇨(利尿) 작용이 잘되는 처방을 써야 한다. 만성 신염(腎炎)이나 신장(腎臟) 이상은 난치병(難治病)이지만 한방(韓方)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 재료 붉은팥(赤小豆) 10g, 접골목(接骨木) 7g, 택사(澤瀉) 7g ■ 만드는 법 붉은팥(赤小豆), 접골목(接骨木), 택사(澤瀉)에 물을 1대접 붓고 ⅓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식후 1시간, 1개월 정도 복용한다. 만성 신장염(腎臟炎)은 조금만 과로(過勞)해도 손발이 붓든가 몸이 무거운 증상이 나타난다. 팥에는 단백질(蛋白質), 지방(脂肪.. 2026. 1. 12. 관절염(關節炎)에 좋은 접골목차(接骨木茶) 접골목(接骨木)은 이름 그대로 ‘접골(接骨)’ 즉 뼈 질환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접골목(接骨木)의 약재로는 말오줌나무나 넓은 잎 딱총나무 혹은 지렁쿠나무를 쓴다. 지렁쿠나무는 일명 ‘지렁이나무’로 통하며 인동과에 딸린 갈잎떨기나무이다. 이 나무의 어린 싹은 예전부터 식용해 왔고, 가지나 잎과 뿌리는 풍(風), 습(濕), 열(熱)에 의한 ‘비증(痺症)’에 약으로 써왔다. 여기서 비증(痺症)의 비(痺)는 기혈(氣血)이 막혀 통하지 않아서 저리다는 뜻으로 관절염(關節炎)을 포함한 병증을 말한다. 관절염(關節炎)은 뼈마디 통증, 마비감(痲痺感), 부종(浮腫), 팔다리의 운동장애를 주요 증상으로 하는데, 풍(風)에 의한 풍비(風痺), 습(濕)에 의한 습비(濕痺), 열(熱)에 의한 열비(熱痺) 등이 있다.. 2024. 9.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