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적하수오5 건성(乾性) 피부(皮膚)에 적하수오차(赤何首烏茶) 피부(皮膚)는 내부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거울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건강한 피부(皮膚)를 갖는 것이 아름다움의 기본인데,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피부(皮膚)가 건조해지거나 거칠어지기 쉽다. 이러한 환절기(換節期)의 피부(皮膚) 거칠어짐이나 건성(乾性) 피부(皮膚)에 적하수오차(赤何首烏茶)가 좋다. ■ 재료 적하수오(赤何首烏) 10g, 당귀(當歸) 10g, 생지황(生地黃) 10g, 백작약(白芍藥) 10g, 부평초(浮萍草) 4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1대접(500㏄) 붓고, 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1개월 정도 복용한다. 피부(皮膚)의 상태, 즉 윤택함이나 건성(乾性)의 여부는 내부의 건강(健康) 상태가 그대로 표현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 2026. 2. 18. 소화(消化)기능을 돕고, 강장(强壯), 강정(强精) 작용을 한다. - 何首烏 옛날 약(弱)에는 흥미로운 전설(傳說)이 붙어 있는 것이 많다. 그 중의 하나가 하수오(何首烏)라는 약(藥)인데 재미있는 야담(野談)이 있다. ‘何首烏 本名夜交藤 因何首烏 服而得名 此人生而悶弱 年老無妻子 一日醉臥 田中見一藤 兩本異生苗 蔓相交釋合 三四 心異之 遂採根陽乾 搗末酒服 七日 而思人道 百日久疾皆愈 十年生數男 壽至一百三十歲’ 하수오(何首烏)의 본명은 야교등(夜交藤, 밤에 음양(陰陽)이 교합(交合)하는 덩굴나무라는 뜻)이며, 하수오(何首烏)라는 사람이 이것을 먹었다 하여 하수오(何首烏)라는 이름이 생겼다. 하수오(何首烏)라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내시(內侍)처럼 성기능(性機能)이 약하여 사내구실을 하지 못하였으며 늙어 처자(妻子)가 없는 처량한 신세였다. 하루는 술에 취해서 밭에 누워 있다 문득 .. 2025. 9. 18. 참깨는 젊어지는 강장(强壯)식품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 내경편(內景篇)>에 이런 믿지 못할 옛 얘기가 실려 있다. 중국 노나라의 한 여인은 참깨를 날로 먹고 삽주뿌리를 먹으면서 곡기(穀氣)를 끊었는데도 80세의 힘이 젊은이 못지않게 원기(元氣)가 왕성하여 하루에 300리길을 거뜬하게 걸을 정도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참깨의 효능이 대단하다 하여 그 이름도 ‘거승(巨勝)’이라고 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의하면 참깨를 오래 먹으면 늙지 않고, 굶어도 배고프지 않으며 수명(壽命)이 연장되고, 허(虛)한 것을 돕고 근력(筋力)을 강하게 하면서 대소장(大小腸)을 윤활하게 하고, 모발(毛髮)을 잘 자라게 하며, 신진대사(新陳代謝)를 촉진한다고 했다. 참깨를 효과적으로 먹으려면 ‘오마환(烏麻丸)’이라는 처방이 제일 좋다. 명나라의 원군이라는.. 2024. 12. 25. 탈모(脫毛), 스트레스와 영양불균형이 원인이다. 모발(毛髮)의 영양과 개수를 통해 폐(肺)기능과 신(腎)기능의 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 따라서 탈모(脫毛)는 폐(肺)기능과 호르몬의 개념을 포괄하고 있는 신(腎)기능이 약해졌음을 알리는 신호로 볼 수도 있다. 물론 탈모(脫毛)는 유전(遺傳)적 경향이 짙으며, 스트레스나 영양불균형도 그 원인이 될 수 있다. 될수록 비타민 섭취를 늘리면서 ‘오마환(烏嘛丸)’처방을 쓰는 것이 좋다. 티베트 라마승의 비방으로 머리카락이 까마귀 빛깔처럼 까맣고 윤기난다 해서, 그 이름도 ‘오마환(烏嘛丸)’이라고 했다고 한다. 우선 검은깨 1,200g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린다. 이제 적하수오(赤何首烏) 1,200g을 검은콩 1되와 함께 쪄야 된다. 다음은 검은콩을 제거하고 적하수오(赤何首烏)만 여덟 번 찌고 여.. 2024. 12. 8. 솔잎, 하수오(何首烏) - 태양인(太陽人)에게 맞는 음식 ◉ 솔잎 – 니코틴 해독에 솔잎차를 만들어 마신다. 솔잎 속에 들어 있는 테레빈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줄여 주고, 말초혈관(末梢血管)을 확장하며, 호르몬 분비를 늘리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혈당(血糖)을 낮추고, 모세혈관(毛細血管)을 튼튼하게 하며, 니코틴 독을 없애는 효과가 뛰어난 여러 성분도 듬뿍 들어 있다. 마르지 않은 생솔잎 10~20g을 흐르는 물에 잘 씻은 뒤, 찬물 100~150㏄와 함께 믹서에 갈아 거즈에 부어 즙만 걸러낸다. 그리고 단맛을 적당히 섞어 하루에 두 번, 빈속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솔잎을 따서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다시 가루 내어 술로 12g씩 복용하거나 죽에 타서 먹어도 좋고, 큰 검은콩을 볶아서 함께 가루 내어 따끈한 물로 복용해도 더욱 좋다.. 2023. 10.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