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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皮膚)는 내부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거울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건강한 피부(皮膚)를 갖는 것이 아름다움의 기본인데,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피부(皮膚)가 건조해지거나 거칠어지기 쉽다.
이러한 환절기(換節期)의 피부(皮膚) 거칠어짐이나 건성(乾性) 피부(皮膚)에 적하수오차(赤何首烏茶)가 좋다.

■ 재료
적하수오(赤何首烏) 10g, 당귀(當歸) 10g, 생지황(生地黃) 10g, 백작약(白芍藥) 10g, 부평초(浮萍草) 4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1대접(500㏄) 붓고, 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1개월 정도 복용한다.
피부(皮膚)의 상태, 즉 윤택함이나 건성(乾性)의 여부는 내부의 건강(健康) 상태가 그대로 표현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적하수오(赤何首烏), 당귀(當歸), 생지황(生地黃)은 자음지제(滋陰之劑)로써 혈액순환(血液循環)을 도와주고, 조혈(造血)작용을 함은 물론 각종 체액(體液) 분비를 원활히 해 주는 작용을 한다.

백작약(白芍藥)은 기(氣)와 혈(血)의 순환을 돕고, 부평초(浮萍草)는 이러한 약효를 피부(皮膚)로 끌어오는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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