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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자외선(紫外線)으로 인한 피부(皮膚) 손상 치료에 보피산(補皮散)

by 예당한의원 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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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선 중에서 X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을 여러가지 색깔로 구분하여 표현을 한 이미지 사진
자외선

 여름철 자외선(紫外線)이나 봄볕, 겨울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紫外線) 등에 노출되어 있는 피부(皮膚)는 쉽게 손상된다.

 

 우리나라 여인들은 피부(皮膚)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한약재 등을 이용해 왔는데, 이렇게 그을리고 거칠어진 피부(皮膚)를 치료할 수 있는 좋은 처방이 있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녹두를 흰색 바닥 위에 여러 개를 흩어 놓고 그 위에 녹두를 가득 담은 나무 숟가락을 놓아두고 찍은 사진
녹두

 ■ 재료

 녹두(綠豆) 5g, 당귀(當歸) 2g, 백지(白芷) 1g, 감초(甘草) 1g, 밀가루 1g, 오이 ½

 

 ■ 만드는 법

 녹두(綠豆), 당귀(當歸), 백지(白芷), 감초(甘草)를 갈아서 밀가루와 오이 간 것과 섞어서 반죽한다.

 

 ■ 복용법

 ① 세안(洗顔)을 깨끗이 하고 누워서 얼굴에 팩을 한다.

 ② 15~20분 후 떼어내고 씻는다.

 

 위 처방을 1일에 1회씩 실시하도록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당귀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건조시킨 것을 편으로 썰어서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당귀

 당귀(當歸)는 빈혈(貧血) 방지 작용과 피부(皮膚)를 재생하여 윤택한 피부(皮膚)를 만들어 주고, 녹두(綠豆)는 피부(皮膚)의 독()을 해독(解毒)시키며, 밀가루와 함께 미백(美白) 효과를 갖는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백지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편으로 썰어서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백지

 백지(白芷)의 소염(消炎) 작용과 감초(甘草)의 해독(解毒) 완화작용으로 손상된 피부(皮膚)를 하얗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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