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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기온이 높아지게 되면 자연히 땀이 많이 나게 되는데,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몸에 이상이 오게 된다.
온몸이 끈적거려 기분이 불쾌할 뿐 아니라 화장도 잘 지워지고, 활기(活氣)가 없어지며, 식욕(食慾)도 떨어진다.
요즘은 환경오염(環境汚染)에 의해 날씨가 더 더워졌는데, 이 때 옛 선인들의 지혜를 활용해 보자.

■ 재료
황기(黃芪) 30g, 향유(香薷) 30g, 백편두(白扁豆) 30g, 감초(甘草) 30g
■ 만드는 법
재료를 분말(粉末)로 간다.
■ 복용법
1일 3회 5g씩 더운 물에 타서 1개월 정도 복용한다.

사람은 반드시 36.5℃ 정도의 체온(體溫)을 유지해야 한다.
여름에 외부의 열(熱)이 상승하게 되면 땀을 냄으로써 열(熱)을 내리게 한다.
이 과정에서 지나친 발한(發汗)은 전해질(電解質) 대사(代謝)의 평형이 깨지기 쉽고 급격한 체온(體溫) 저하와 심장(心臟)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예로부터 여름철에 더위를 잘 먹어서 전신(全身)이 노곤(勞困)하다든가, 발한(發汗), 번열(煩熱), 과로(過勞), 위장장애(胃腸障碍) 등의 증상이 있게 되면 소개된 처방을 이용하여 이겨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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