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紫外線)으로 인한 피부(皮膚) 손상 치료에 보피산(補皮散)
여름철 자외선(紫外線)이나 봄볕, 겨울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紫外線) 등에 노출되어 있는 피부(皮膚)는 쉽게 손상된다. 우리나라 여인들은 피부(皮膚)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한약재 등을 이용해 왔는데, 이렇게 그을리고 거칠어진 피부(皮膚)를 치료할 수 있는 좋은 처방이 있다고 한다. ■ 재료 녹두(綠豆) 5g, 당귀(當歸) 2g, 백지(白芷) 1g, 감초(甘草) 1g, 밀가루 1g, 오이 ½개 ■ 만드는 법 녹두(綠豆), 당귀(當歸), 백지(白芷), 감초(甘草)를 갈아서 밀가루와 오이 간 것과 섞어서 반죽한다. ■ 복용법 ① 세안(洗顔)을 깨끗이 하고 누워서 얼굴에 팩을 한다. ② 15~20분 후 떼어내고 씻는다. 위 처방을 1일에 1회씩 실시하도록 한다. 당귀(當歸)는 빈혈(貧血)..
2026.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