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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탕3

대추(大棗) 달고, 과자 제조에 이용한다. 갈매나무과에 속한 대추나무의 과실(果實). ■ 선품(善品) ① 외측(外側)은 적색(赤色), 주름이 적은 것으로 황백색(黃白色)의 것과 핵(核)이 작고 알갱이가 많은 것. ② 손으로 눌렀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 성분(成分) 단백질(蛋白質), 당류(糖類), 점액질(粘液質), 유기산(有機酸), 주석산(朱錫酸), 비타민(vitamin)-A, B2, C, 미량의 칼슘, 인(燐), 철(鐵) 등 ■ 성미(性味) 약성은 따뜻하고(溫), 독(毒)은 없고, 단(甘) 맛이 있다. ■ 약효(藥效) 강장(强壯), 이뇨(利尿), 진통제(鎭痛劑)로써 근육(筋肉)의 긴장에 의한 동통(疼痛), 해소(咳嗽), 과민증(過敏症), 복통(腹痛)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황금탕(黃芩湯),.. 2026. 9. 4.
온몸이 쑤실 때 쌍화탕(雙和湯) 사람의 몸이 무리를 하게 되면 자연히 팔과 다리가 쑤시고 저리고 몸살기가 온다. 우리에게 친숙한 쌍화탕(雙和湯)을 소개한다.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활용도가 높은 처방이지만 적응 증에 쓰지 못하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 재료 백작약(白芍藥) 10g, 숙지황(熟地黃) 4g, 황기(黃芪) 4g, 당귀(當歸) 4g, 천궁(川芎) 4g, 계피(桂皮) 4g, 감초(甘草) 3g, 생강(生薑) 3쪽, 대추(大棗) 2개 ■ 만드는 법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芪),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추(大棗)에 물 1대접을 붓고, 2시간 동안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1시간, 1주일~1개월 정도 복용한다. 처방 내용 중에서 백작약(白芍.. 2026. 6. 8.
피로(疲勞)하고 으스스할 때 마시는 약 - 雙和湯 요즘도 이런 풍경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에는 이른 아침에 여관방을 찾아다니며 쌍화탕(雙和湯)을 파는 풍경이 있었다고 한다. 약(藥)의 이름부터 뭔가 정력제(精力劑) 비슷한 느낌이 들어 밤늦게 여관방에서 외박하는 난봉꾼들이 즐겨 마시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지금도 카페에서 좀 돈이 드는 것을 마시고 싶을 때는 커피 대신 쌍화탕(雙和湯)을 주문하는 사람이 많다. 일부러 탕약(湯藥)으로 달이지 않고 간편하게 인스턴트로 마실 수 있게 만든 드링크제 쌍화탕(雙和湯)도 있으니 편리한 시대가 되었다. 쌍화탕(雙和湯)의 내용을 알고 복용하는 사람도 물론 많겠지만, 요즘 사람들 중에는 냄새나 맛이 구수하여서 마시는 것이지 이게 무슨 약(藥)이냐고 하며 마시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 2025.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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