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甲狀腺) 종양(腫瘍)에 소종탕(消腫湯)
갑상선(甲狀腺) 종양(腫瘍)은 내분비(內分泌) 이상으로 생기는 증세로 금방 피로(疲勞)를 느끼고, 신경(神經)이 예민해지며 체력(體力)이 감소하고 입이 마르고 시력(視力)이 감퇴되는 증상이 있다. ■ 재료 파래 15g, 메밀 8g, 백강잠(白殭蠶) 8g, 오매(烏梅) 1개 ■ 만드는 법 파래, 메밀, 백강잠(白殭蠶), 오매(烏梅)에 물 1대접을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2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1개월 이상 장기로 복용한다. 우리가 주로 먹는 파래는 염증(炎症)을 없애 주는 효능이 있고, 메밀은 근육(筋肉) 회복에 좋으며, 백강잠(白殭蠶), 오매(烏梅)는 기(氣)를 통하게 한다. 이러한 약재 복용과 함께 꾸준한 안정과 피로 회복에 신경을 쓰는 것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
2026. 1. 29.
기생충(寄生蟲, Parasite)이 있다.
아이의 뱃속에 기생충(寄生蟲)이 있으면, 입술에 혈색(血色)이 없고 먹기는 잘 하는데, 한 가지 음식만 먹으려고 하고, 간혹 배가 아프다고 하며, 뱃속에 덩어리 같은 것이 불룩 솟아오르기도 한다. 그리고 엉덩이가 가렵다고 하며, 입에서 거품을 토하거나, 변(便)에 기생충(寄生蟲)이 섞여 나올 때는 기생충(寄生蟲)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사탕 형태로 된 구충제(驅蟲劑) 등도 시판되고 있지만, 끈기 있게 치료하지 않으면 기생충(寄生蟲)을 완전히 없애기 힘들다. 따라서 기생충(寄生蟲)은 예방도 더 중요하다. 육류와 생선류는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하며, 날것을 만지는 일도 없도록 주의한다. 채소 역시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주고, 집에서 동물을 기를 경우에는 특히 동물의 ..
2023.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