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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엑기스2

매실(梅實)은 간(肝) 기능 보호, 서양에선 정력제(精力劑)로 ‘망매지갈(望梅止渴)’이니, ‘상매소갈(想梅消渴)’이라는 말이 있다 삼국지(三國志)에 조조(曹操)가 대군을 거느리고 남쪽을 정벌할 때 음력 6월이라 병졸들은 땀이 비가 오 듯 하여 땅이 젖을 지경이었다. 목이 마르고 타서 거의 행군을 못하게 되었을 때 명령을 내려 조금만 더 가면 매림(梅林)이 있으니 빨리 가서 그늘에서 쉬면서 매실(梅實)을 따먹으라고 하였더니 그 말에 모두 입안에 저절로 침이 생겨서 목을 축이고 원기(元氣)가 백배하여 승전(勝戰)하였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매실(梅實)은 신맛이 특징이다. 성분으로는 호박산(琥珀散), 구연산(枸櫞酸), 능금산, 주석산(酒石酸) 등의 각종 유기산(有機酸)을 비롯하여 사이토스테롤(sitosterol), 올레아놀산(oleanolic ac.. 2025. 11. 14.
매실(梅實) 먹는 방법 6월 중순부터 7월 상순까지 계속되는 장마를 ‘매우(梅雨)’라고 한다.  매화(梅花)나무 열매가 익을 무렵에 지는 장마라는 뜻이다.  그러니까 6~8월은 매실(梅實)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때 한창 나는 풋매실을 소금물에 담가 볕에 말린 것이 백매(白梅)이고, 껍질과 씨를 발라내고 짚불에 검게 그을려 말린 것을 오매(烏梅)라고 한다.  매실(梅實)은 어디에 좋을까?  첫째, 매실(梅實)은 강알칼리 식품이어서 산성체질에 좋다.  따라서 피로회복(疲勞回復)과 알레르기성 체질개선(體質改善),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좋다.  또 회춘(回春) 호르몬이라 불리는 파로틴(parotin) 분비를 촉진해서 뼈와 근육(筋肉)과 혈관(血管)의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皮膚)와 모발(毛髮)에 윤기를 주며 성호르몬의 .. 2024.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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