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구급법2 낮은 베개에 누이고 절대 안정을 시켜야 한다. - 卒中風救急 뇌(腦)의 혈관(血管) 순환장애(循環障碍)가 일어나 갑자기 의식(意識)을 잃으며 신체의 마비(痲痺)를 일으키는 병(病)을 일반적으로 뇌졸중(腦卒中) 또는 중풍(中風)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는 뇌출혈(腦出血)만이 아니고 뇌혈전(腦血栓) 또는 뇌색전(腦塞栓)으로 뇌혈관(腦血管)이 막혀서 생기기도 한다. 건강하게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면 의식(意識)을 잃게 되어 가족들이나 주위 사람들을 무척 당황하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허둥지둥 서둘러서 환자에게 불리한 응급처리를 하여 결국 불행하게 만드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흔히 불러 깨운다고 머리를 흔들고 뺨을 치면서 큰소리로 부르는가 하면 삼키지도 못하는 약(藥)을 물에 갈아 입에 흘려 넣어 엉뚱하게 기도(氣道)에 들어가게 .. 2025. 8. 4. 누구나 최소한의 구급법(救急法)은 알아야 한다. - 十件危病 침착해야 할 경우에 허둥지둥 소란을 피우는 것도 병(病) 치료에 나쁘지만 서둘러야 할 경우에 위급(危急)한 줄 모르고 등한히 하다가 살릴 수 있는 생명(生命)을 죽게 하는 수가 있다. 현대인이라면 최소한의 구급법(救急法)은 알고 있어야 한다. ‘十件危病 : 有急病疾如風雨須叟不救 命在頃刻 世人纔 見一時氣絶便以爲死 更不知有可救之理 可救之方··· 一. 霍亂吐瀉 二. 纒喉風閉塞 三. 吐血下血 四. 中砒霜毒 五. 尸厥 六. 中惡客忤 七. 脫陽 八. 鬼魘鬼打 九. 孕婦橫逆産 十. 胎衣不下’ 열 가지 위급(危急)한 병(病) : 풍우(風雨)처럼 급한 병(病)이 있어 잠시라도 머뭇거리고 손을 쓰지 않으면 생명(生命)이 위험한 경우가 있다. 사람들은 기절한 것을 죽은 줄 알고 살릴 수 있는 이치와 처방이 있는 것을 .. 2025. 6.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