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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少陰人)

소음인(少陰人)의 특성

by 예당한의원 2023.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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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중에서 소음인의 체형과 특성을 항목별로 이미지화를 한 만화 그림
소음인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키워라.”

 

◉ 이기적(利己的)인 생각에서 벗어나라.

 소음인(少陰人)은 무리끼리의 단합생활에 약하며, 적극성(積極性)이 적고, 추진력(推進力)이 약하다.

 

 내성적(內性的)이고 수줍음이 많아 자기 의견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꽁생원같이 잔소리만 늘어놓으면서 항상 집안에 들어앉아 있기를 좋아한다.

 

 항상 마음이 편치 않아 신경불안(神經不安) 증세를 보이며, 한번 감정이 상하면 꽁한 채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다.

 

 질투심(嫉妬心)이나 시기심(猜忌心)이 많고, 감언이설(甘言利說)을 일삼고, 개인주의(個人主義)나 이기주의(利己主義)가 강하여 남의 간섭(干涉)을 싫어하고, 이해타산(利害打算)에 잘 얽매이며 인색하고 이기적(利己的) 성향을 갖기 쉽다.

 

 자부심(自負心)과 자만심(自慢心)도 크다.

 

 따라서 이러한 단점을 고쳐, 단체생활에 적응하도록 노력하고, 적극적(積極的)이고 외향적(外向的)인 성격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 폭넓은 시야를 가져라.

 소음인(少陰人)은 평소 남의 것을 탐하는 마음을 경계해야 한다.

 

 눈앞에 보이는 재물을 유일한 가치로 여기는 마음을 버리고, 자기의 좁은 세계가 전부인 줄 아는 속 좁은 아집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세계를 경험해야 한다.

 

 또 소음인(少陰人)은 불안정한 마음도 버려야 한다.

 

 세심함이 지나쳐 소심해지면서 마음이 불안정해져서 작은 일에도 걱정을 많이 하고, 소화(消化)도 안 되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등 건강(健康)을 해치기 쉽다.

 

 불안한 마음을 버려야 일이 제대로 풀리고 체질도 개선되어 건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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