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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아기 설사(泄瀉)에 돌미나리

by 예당한의원 2026.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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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얼마 되지를 않는 갓난아이가 누워서 울고 있는 것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갓난아기

 갓난아기들은 소화력(消化力)이 약해서 음식물을 잘 섭취하지도 못하고, 탈이 나기 쉽다.

 

 특히 설사(泄瀉)가 나면 잘 먹지도 못하는 아기들은 영양부족(營養不足)과 탈진(脫盡) 상태가 될 수도 있어서 빨리 치료해야 된다.

 

 이런 아기 설사(泄瀉)에 돌미나리를 이용하면 매우 좋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미나리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한움큼 모아서 끈으로 묶은 것을 하얀 바닥 위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미나리

 ■ 재료

 돌미나리

 

 ■ 만드는 법

 돌미나리 한 줌을 절구에 넣고 짓찧은 후, 베 보자기에 담아 즙을 낸다.

 

 ■ 복용법

 식후 131스푼씩, 1~2일 복용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미나리를 깨끗하게 세척한 것을 한움큼 대나무로 만든 바구니 위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미나리

 돌미나리는 해독(解毒), 이뇨(利尿) 작용이 있으며 식욕증진(食慾增進)에 도움이 된다.

 

 또한 옛날부터 황달(黃疸)에 효험이 있다고 쓰여 왔다.

 

 이 돌미나리가 어린이의 장()에 청장(淸腸), 해열(解熱) 작용을 해서 아기 설사(泄瀉)를 쉽게 가라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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