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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들은 소화력(消化力)이 약해서 음식물을 잘 섭취하지도 못하고, 탈이 나기 쉽다.
특히 설사(泄瀉)가 나면 잘 먹지도 못하는 아기들은 영양부족(營養不足)과 탈진(脫盡) 상태가 될 수도 있어서 빨리 치료해야 된다.
이런 아기 설사(泄瀉)에 돌미나리를 이용하면 매우 좋다고 한다.

■ 재료
돌미나리
■ 만드는 법
돌미나리 한 줌을 절구에 넣고 짓찧은 후, 베 보자기에 담아 즙을 낸다.
■ 복용법
식후 1일 3회 1스푼씩, 1~2일 복용한다.

돌미나리는 해독(解毒), 이뇨(利尿) 작용이 있으며 식욕증진(食慾增進)에 도움이 된다.
또한 옛날부터 황달(黃疸)에 효험이 있다고 쓰여 왔다.
이 돌미나리가 어린이의 장(腸)에 청장(淸腸), 해열(解熱) 작용을 해서 아기 설사(泄瀉)를 쉽게 가라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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