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중약2 인삼(人蔘)은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 令人不忘 약(藥)을 상약(上藥), 중약(中藥), 하약(下藥)의 삼품(三品)으로 분류한다고 하였는데, 상약(上藥) 120종중에는 인삼(人蔘), 참깨, 구기자(枸杞子), 율무, 꿀 등이 들어 있다. “다복구복불상인(多服久服不傷人)”이 상약(上藥)의 특징이고 보니 식품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이른바 “식약일체(食藥一體)”라는 약성(藥性)을 지닌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보약(補藥)으로 익히 잘 아는 녹용(鹿茸)은 중약(中藥)에 들어 있고, 부자(附子)니 대황(大黃)이니 하는 약(藥)은 하약(下藥)에 들어 있다. 현대 의약품을 보면 특효약(特效藥)이니 화학요법제(化學療法劑)니 하는 것은 거의 모두 생긴 병(病)을 때려잡는 약(藥)들이니 삼품약(三品藥)의 개념에 의하면 하약(下藥)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2025. 7. 21. 상약(上藥)은 독성(毒性)이 없어 오래 먹어도 사람을 다치지 않는다. - 三品藥 사람의 생명(生命)과 건강(健康)에 있어서 약(藥)이란 무엇인가? 병(病)을 치료(治療)하는 데는 꼭 약(藥)이 있어야만 하는가? 먹을수록 몸에 이로운 보약(補藥)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일까? 이런 의문을 지니고 동의보감(東醫寶鑑)에 나오는 ‘삼품약성(三品藥性)’을 읽어보기로 한다. 약(藥)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상품약(上品藥), 중품약(中品藥), 하품약(下品藥)의 삼품(三品)으로 분류하는 놀라운 발상이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서 시작되었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 된 약물학(藥物學) 서적인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은 후한(後漢) 때에 나온 것으로 되어 있으며 365종의 약품(藥品)이 삼품(三品)으로 나누어져 올라 있다. ‘三品藥性 : 上藥一百二十種 爲君主 養命以應天 無毒 多服久服不傷人欲輕身益.. 2025. 7.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