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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2

외이염(外耳炎)에 논우렁이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해서 바다로, 강으로 물을 찾아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즐거운 물놀이 뒤에 귓속에 물이 들어가서 외이염(外耳炎)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논우렁이가 이런 외이염(外耳炎)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치료약(治療藥)이 된다고 한다. ■ 재료 논우렁이 ■ 만드는 법 ① 달군 프라이팬에 우렁이를 껍질째 10분가량 구우면 노란 진액(津液)이 나온다. ② 그 진액(津液)을 식혀서 면봉에 묻혀 귓속에 발라 준다. ■ 복용법 1일 3~4회, 2~3일 정도 바른다. 우렁이는 이뇨(利尿), 해열(解熱), 소염(消炎) 작용 등을 하므로 외이염(外耳炎)에 효과를 볼 수 있다. 2026. 4. 9.
간장염(肝臟炎) 보조 요법에 우렁이 간장염(肝臟炎)은 간(肝)에 염증(炎症)이 생긴 상태다. 그 증세는 감기(感氣)와 비슷하면서 간(肝)이 부어오르고 때로는 어깨가 아플 수도 있다. 이 간장염(肝臟炎)에 우렁이를 이용하는 민간요법(民間療法)이 있다. ■ 재료 우렁이, 쌀 ■ 만드는 법 ① 우렁이를 푹 삶은 다음, 우렁이는 건져내고 그 물에 쌀을 넣어서 죽(粥)을 쑨다. ② 죽(粥)이 다 될 무렵 손질한 우렁이를 넣고 끓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사 대신에 간을 하지 않고 복용을 한다. 간장병(肝臟病)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간(肝)이 허(虛)하거나 간기능(肝機能)이 약해서 생긴 간장염(肝臟炎)에는 우렁이가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우렁이는 소염(消炎) 작용이 강해서 간장염(肝臟炎)의 보조 요법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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