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염(喉頭炎)에 오배자(五倍子), 길경탕(桔梗湯)
후두(喉頭)는 공기 통로면서 발성(發聲) 기관인데, 이 부분에 염증(炎症)이 생긴 것이 후두염(喉頭炎)이다. 목에 통증(痛症)이 있고 발열(發熱)이 있으며 오한(惡寒)이 있다. 후두염(喉頭炎)은 세균(細菌)에 감염되었거나 감기(感氣) 증상이 있을 때, 목을 자주 쓰는 사람에게 잘 걸린다. ■ 재료 오배자(五倍子) 10g, 길경(桔梗) 10g, 현삼(玄蔘) 5g, 박하(薄荷) 5g, 감초(甘草) 5g ■ 만드는 법 솥에 재료를 부어 물 400㏄를 부은 후 2시간 정도 중간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30분,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오배자(五倍子)는 소염(消炎), 살균(殺菌), 수렴(收斂) 작용이 강하고, 길경(桔梗)은 거담(祛痰)과 목 안의 혈맥(血脈) 순환을 잘 시켜 각종 염증..
2026.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