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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3

대장염(大腸炎)에 쇠비름죽 찬 음식을 많이 먹는 여름철에 발병하기 쉬운 대장염(大腸炎)은 소장(小腸)의 끝에서부터 항문(肛門)에 이르는 소화관(消化管)에 염증(炎症)이 생긴 것이다. 배앓이라고도 하는 이 대장염(大腸炎)에는 쇠비름죽이 큰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재료 쇠비름, 쌀 ■ 만드는 법 ① 물을 충분히 넣고 쌀을 끓인다. ② 쌀이 익으면 잘 손질한 쇠비름을 넣고 저어가면서 죽을 쑨다. ■ 복용법 아침, 저녁으로 10일 정도 복용을 한다. 쇠비름은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e), 칼륨염(potassium salt), 도파민(dopamine), 사과산(malic acid), 구연산(citric acid), 아스파라긴산(asparaginic acid), 비타민(vitamin)-C 등이 많이 들어 있어 항균(抗.. 2026. 1. 7.
방광염(膀胱炎)을 앓을 때는 남성의 요도(尿道) 길이는 7~8㎝인데 비해, 여성의 요도(尿道) 길이는 평균 4~5㎝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성이 남성보다 방광염(膀胱炎)에 더 잘 걸린다.  특히 ‘밀월성(蜜月性) 방광염(膀胱炎)’이라고 해서 성접촉(性接觸) 후 신혼의 신부에게 방광염(膀胱炎)이 많은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이처럼 방광염(膀胱炎)은 대개 요도(尿道)로부터의 역행성 감염에서 비롯된다.  또는 소변(小便)을 많이 참아 세균(細菌)이 방광(膀胱) 내에 머무름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며, 영양(營養)이 부족하거나 수면(睡眠)이 부족할 때도 저항력(抵抗力)이 약해져서 생긴다.  일단 방광염(膀胱炎)에 걸리면 소변(小便)을 자주 보며 참지 못하고 잔뇨감(殘尿感)과 배뇨통(排尿痛)이 있다.  심한 경우에는 소변(小便)이 탁하고.. 2024. 6. 11.
몸이 자꾸 붓는다면 이렇게 해보자.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서 화장이 잘 먹지 않고, 손등도 부어서 반지가 잘 끼어지지 않는다고 하는 여성이 의외로 많다.  몸이 잘 붓는다고 하면 대개 심장(心臟)이나 신장(腎臟)이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간장(肝臟)이 좋지 않을 때도 붓고, 단백질 부족에 의한 영양실조(營養失調) 때나 저혈압(低血壓)일 때 또는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잘 되지 않을 때도 자주 붓는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몸 안의 수분이 배설되지 않고 고이면 몸이 붓는 것이다.  한편 뚜렷한 병이 없는데 아침이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는 ‘특발성(特發性) 부종(浮腫)’은 움직이다 보면 오후에 부기(浮氣)가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여성은 수분(水分), 염분(鹽分), 당분(糖分)을 과잉 섭취하지 않도록 하면서, 소변(小便) 배설이 잘.. 2024.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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