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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에좋은약2

허약(虛弱) 빈혈(貧血)에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 빈혈(貧血) 때문에 어지럽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 이는 허약(虛弱)한 체질에 잘 나타나므로 먼저 몸을 건강(健康)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재료 인삼(人蔘) 황기(黃芪) 백출(白朮) 복령(茯苓) 당귀(當歸) 작약(芍藥) 숙지황(熟地黃)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대추(大棗) 생강(生薑) 각 4g ■ 만드는 법 물 500㏄를 붓고, 찻잔으로 1잔 정도가 나올 때까지 2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식간(食間)에 1개월 정도 복용한다.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은 우리 몸의 원기(元氣)를 보(補)하는 기본 처방인 사군자탕(四君子湯)과 보혈(補血)작용을 하는 기본 처방인 사물탕(四物湯)을 합한 것에 혈액순환(血液循環)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황기(黃芪)와 육계(肉桂)를 가미해 구성.. 2026. 1. 28.
빈혈(貧血)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약재로 당귀(當歸)가 좋다. 1년간의 경사(慶事)와 풍요(豐饒)와 건강(健康)의 기원은 아무래도 입춘(立春)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그래서 예로부터 이날이 되면 ‘입춘대길(立春大吉)’이니, ‘건양다경(建陽多慶)’이니 하는 글을 써서 문설주(門楔柱)에 붙였다.  소위 ‘춘첩(春帖)’이라 불리는 것으로, 아직도 싸늘한 겨울바람 속에서나마 봄을 즐겁게 맞이하고 부귀(富貴)와 수복(壽福)을 염원하던 것이다.  문설주(門楔柱)의 춘첩(春帖) 같은 약재로 손꼽을 수 있는 것이 총아(葱芽), 산개(山介), 승검초(辛甘草)이다.  그래서 입춘(立春)이면 경기도 포천, 연천 등지에서는 이런 것들을 캐어서 ‘성급한 봄의 전령’으로 대궐에 올리기까지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총아(葱芽)는 무엇일까?  우리말로 움파를 가리킨다.  양귀비(楊貴妃)와 놀.. 2025.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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