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땀띠2 땀띠에 복숭아 잎과 줄기 더울 때뿐만 아니라, 원인 모르게 땀띠가 나는 경우가 있다. 복숭아 잎과 줄기가 이러한 땀띠에 좋다는데, 그 방법을 소개한다. ■ 재료 복숭아 잎과 줄기 ■ 만드는 법 복숭아나무의 잎과 줄기 한 줌씩을 냄비에 넣고 물 2대접을 부어 중간 불에서 30분 동안 끓인다. ■ 사용법 그 물을 식혀서 아이들은 2일, 어른은 3일 간 바른다. 특히 어린이들은 여름이면 땀띠로 고생을 많이 한다. 이 때 소염(消炎), 청혈(淸血) 작용을 하는 복숭아 잎과 줄기를 사용하면 땀띠가 낫는다. 2026. 3. 5. 땀띠는 쑥 달인 물로 씻으면 좋다. - 玉女英 땀띠를 한진(汗疹)이라고 하며 땀띠가 덧나서 종기(腫氣)가 된 것을 한진성습진(汗疹性濕疹)이라고 한다. 옛사람들도 땀띠를 비자(疿子)라고 하고 종기(腫氣)가 된 것을 비창(疿瘡)이라고 하였다. 땀을 흘린다는 것은 인체가 체온(體溫)을 자동 조절하기 위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이며, 더위가 심한 여름에는 하루에 맥주병 4개 정도의 땀이 나오며, 운동을 하면 맥주병 8개 정도의 땀이 나온다니 놀라운 일이다. 우리의 피부(皮膚)에는 땀구멍이 약 2백만 개 정도 분포되어 있는데 이마와 손바닥에 작은 구멍이 밀집되어 있고 큰 구멍은 겨드랑이 밑, 배꼽, 사타구니, 젖꼭지 둘레에 많다. 또 사람에 따라서는 손이나 발가락 사이에 있는 땀구멍이 작아 미처 땀이 잘 배출되지 못하면 땀이 고여서 조그만 물집이 생기는데.. 2025. 8.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