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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3

가래톳이 생겼을 때 담뱃잎 갑자기 무리하게 걷거나, 상처 난 한쪽 다리를 조심하느라고 다른 쪽 다리를 무리하게 움직였을 경우에 가래톳이 생기기 쉽다. 부위는 작아도 신경이 쓰이고 걷기도 힘든 이 가래톳에 말린 담뱃잎을 붙이면 낫는다고 한다. ■ 재료 말린 담뱃잎, 달걀흰자 ■ 만드는 법 부위만큼 자른 담뱃잎에 달걀흰자를 발라서 붙인다. ■ 사용법 1일 2회, 2일 정도 붙인다. 다리와 배 사이에 생기는 가래톳은 피로(疲勞)한 경우에 많이 생기지만, 때에 따라서는 어떤 큰 병(病)이 원인이 되어 생길 수도 있다. 단순히 많이 걸었거나 피로(疲勞)해서 생긴 가래톳에는 말린 담뱃잎을 붙이면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2026. 3. 7.
골다공증(骨多孔症)엔 도랑탕이 좋다. 골다공증(骨多孔症)이란 뼈가 바람이 든 것처럼 뼈 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물렁해져서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허리가 은은히 아파오거나 등 한가운데가 함께 아픈 것이 특징인데, 등이 구부러지면서 점점 키가 작아지게 되고, 쉽게 골절(骨折)을 일으킨다.  물론 동맥경화증(動脈硬化症)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이 되는 것도 골다공증(骨多孔症)이다.  골다공증(骨多孔症)에는 첫째 칼슘이 필요하므로 우유, 치즈, 뼈째 먹는 생선, 멸치, 달걀, 미역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런 의미에서 녹각(鹿角)이 좋다.  녹각(鹿角)은 뇌(腦)를 보하고, 골수(骨髓)를 충만하게 하며, 치아(齒牙)를 견고하게 하고, 정액(精液)과 혈액(血液)을 보익하며, 원기(元氣)를 강하게 하는 약재로 노인성 피부소양증(皮.. 2024. 10. 23.
술,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까? 술은 백약지장(百藥之長), 즉 온갖 약 중에 가장 으뜸가는 약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되므로 1일 최대 허용량은 체중 1㎏당 순수 알코올 0.7㎎이 적당하다.  그렇다고 최대 허용량을 매일 마셔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음주 후 3일은 쉬어야 한다.  또한 술은 천천히 마셔야 알코올의 흡수량과 배설량의 밸런스가 맞아서 좋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필히 유념하여 술의 최대 허용량도 넘지 말고 쉬는 날도 늘려야 한다. ☞ 혼자 술 마시는 것을 즐기거나, 자기 연민에 빠져 술로 해결하려 할 때☞ 해장술로 속을 달래려 할 때☞ 취기가 오르면 물마시듯 술에 탐닉할 때☞ 취중 기억이 끊긴 경험이 있을 때☞ 술 때문에 대인관계나 할 일에 지장을 줄 때☞ 술을 깨면 진땀이 나거나 손 떨림이.. 2024.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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