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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피로6

눈의 피로(疲勞)에 좋은 구기자(枸杞子) 눈이 쉽게 피로(疲勞)해지고 점점 침침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신경(神經)을 많이 쓰거나 과로(過勞)했을 때, 혹은 당뇨병(糖尿病)이 있는 경우 백내장(白內障)과 함께 잘 나타난다. 이럴 때 민간(民間)에서는 구기자(枸杞子)를 이용하는데, 구기자(枸杞子)는 성질이 완만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 재료 구기자(枸杞子) 4g, 결명자(決明子) 2g ■ 만드는 법 구기자(枸杞子), 결명자(決明子)에 물 1대접을 붓고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씩, 1개월 정도 복용한다. 구기자(枸杞子)는 신경(神經)이 예민하고 피로(疲勞)로 인해 눈이 침침한 분에게 효과가 있는데 결명자(決明子)와 함께 복용하면 더욱 좋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눈의 피로회.. 2026. 8. 18.
안구충혈(眼球充血)에 강아지풀 TV나 컴퓨터, 혹은 공부나 직장 일에 몰두하다 보면 눈이 빨갛게 충혈(充血)되는 경우가 많다. 신경(神經)을 많이 쓰거나 피곤(疲困)할 때면 더더욱 눈이 충혈(充血)되곤 하는데, 그럴 경우에는 강아지풀 한방요법(韓方療法)을 이용해 볼 만 하다. ■ 재료 강아지풀 ■ 만드는 법 ① 강아지풀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② 강아지풀 20~30g에 물 1대접을 붓고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증세가 호전될 때까지 복용한다. 한방(韓方)에서 눈병은 화(火)가 없으면 발생되지 않는다고 한다. 눈이 충혈(充血)되고 시리며 아픈 경우는 몸속에 열(熱)이 많아 열(熱)이 위로 치솟아서 눈 속의 피로(疲勞)가 더해지는 것이다. 눈의 충혈(充血)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몸속에 있는 열(熱)을 내려 주어.. 2026. 8. 14.
간장(肝臟) 질환으로 인한 시력저하(視力低下)에 결명자차(決明子茶) 결명자(決明子)는 상용하면 눈이 밝아진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그 종자(種子)를 볶아 만든 것이 결명자차(決明子茶)다. 간장(肝臟)과 신장(腎臟)의 강장(强壯) 효과가 있어 상용하면 간장(肝臟) 질환으로 인한 시력저하(視力低下)를 예방한다. 오랜 눈병에는 결명자(決明子)를 가루 내서, 죽(粥)에 섞어 먹어도 좋다고 한다. ■ 재료 결명자(決明子) ■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은 결명자(決明子)를 타지 않도록 약한 불에서 살짝 볶는다. ② 주전자에 물 6컵과 결명자(決明子) 1큰 술을 넣고 붉은색이 우러나도록 끓인다. ③ 찻잔에 붓고, 기호에 따라 꿀이나 잣, 계피(桂皮) 등을 가미하여 마시면 맛과 향을 더욱 즐길 수 있다. 결명자(決明子)는 배변(排便)을 원활하게 해 주고 강장(强壯), 이뇨(利.. 2026. 7. 4.
눈이 침침할 때는 이글거리는 태양을 직시할 때처럼 눈이 시리거나 눈이 침침하다 못해 눈물이 그렁거리거나 눈에 핏발이 잘 서며 눈이 피로한 증상은 간장(肝臟)과 신장(腎臟) 기능이 약해졌을 때 많이 나타난다.  이때의 신장(腎臟)이란 비뇨생식기계(泌尿生殖器係) 및 내분비계(內分泌係)의 통칭이다.  따라서 간(肝)과 신장(腎臟) 강화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좋은데 그 첫 번째로 결명자(決明子)가 꼽힌다.  옛날부터 눈을 밝게 한다는 시력회복제로 널리 알려진 결명자(決明子)는 이뇨(利尿)작용과 완화(緩和)작용까지 있어 소변(小便)과 대변(大便)을 원활하게 해준다.  결명자(決明子)를 프라이팬에서 볶아 짙은 황갈색이 될 때까지 충분히 달여서 차(茶)처럼 상복하도록 한다.  이것은 특히 중년층 이상의 눈 피로에 효과가 크다.  구기.. 2024. 8. 16.
눈이 피로하다.(眼疲勞症候群, 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눈이 피로(疲勞)하면 눈이 침침해지고 눈물이 나며, 눈곱과 충혈(充血)이 자주 생긴다. 심한 경우에는 두통(頭痛), 어깨 결림, 구토(嘔吐)까지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는 주로 눈을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증세이다. 따라서 눈이 피곤할 때는 컴퓨터 모니터나 책을 너무 오랫동안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간(肝)의 건강이 나빠져도 눈이 피로할 수 있으므로, 과로(過勞)나 과음(過飮)을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이 피로(疲勞)하고 아프다고 해서 차가운 성질의 안약(眼藥)을 넣거나, 냉수(冷水)로 눈을 씻어내는 일은 증세를 더 나쁘게 만들 뿐이다. 이럴 때는 눈을 쉬게 하면서, 몸의 허약(虛弱)해진 것을 보(補)하고, 건강을 되찾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 국화(菊花) – 두통(頭痛)이 동반된 눈의 피로(疲.. 2023. 10. 28.
눈의 피로(疲勞) 우리가 필요로 하는 지식의 90%는 눈을 통해서 얻게 되는데, 최근 과도한 입시 및 취직 경쟁 그리고 운전 및 TV 시청 등으로 우리의 눈은 피로(疲勞)해 가기만 하고, 안경을 쓰는 인구는 날로 늘어만 가는 형편이다. 얼마 전 눈이 충혈(充血)되고, 피로하며, 심하면 눈곱까지 끼며, 눈이 몹시 가렵고, 바람을 쏘이면 눈물이 흐르는 증상이 계속 반복되는 ‘만성결막염(慢性結膜炎)’으로 6개월이 넘도록 고생하던 환자가 찾아왔다. 계속된 야근으로 과로가 누적되고, 피로를 풀기 위해 매일 술을 마시다보니 간대사(肝代謝)에 무리를 주어 간경(肝經)의 풍열(風熱)이 눈으로 상승된 것으로 보아, 간열(肝熱)을 제거하고, 눈을 맑게 하여 주는 가미세간명목탕(加味洗肝明目湯)을 투여, 완치시켰던 적이 있다. 이와 같이 한방.. 2023.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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