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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취2

세신(細辛) 뿌리 달인 물로 입을 헹궈 구취(口臭)를 없앤다. - 口臭 “냄새가 난다.”라는 표현이 있다. 싫증이 났다는 뜻이다. 아무리 좋아하던 남녀 사이일지라도 상대방의 체취(體臭)가 인식되어 싫게 느껴지기 시작하면 사이가 벌어지게 마련이다. 여러 가지 체취(體臭)가 잇겠지만 그 중에서도 입에서 나는 냄새와 겨드랑이 밑에서 나는 암내(腋臭)가 가장 문제가 된다. 일반적으로 육식(肉食)을 많이 하는 서양 사람들의 체취(體臭)가 강력하며 그래서 서양에서 가장 잘 팔리는 약(藥)이 겨드랑이에 바르는 암내(腋臭) 방취제(防臭劑)이며 몸에 뿌리는 로션 향수(香水) 또는 입에 넣고 씹는 껌 등이 많이 사용된다. 치약 CF도 입김을 향기롭게 하여 준다고 해야 어필이 된다. 구취(口臭)는 충치(蟲齒)라든가 잇몸에서 고름이 나는 치은염(齒齦炎), 치조농루증(齒槽膿漏症), 치아.. 2025. 8. 27.
입 냄새에 치자차(梔子茶)가 좋다. 입 냄새는 노화(老化)나 극도의 피로(疲勞), 지나친 허약(虛弱) 상태에서도 온다.  타액(唾液)의 분비가 감소되어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인삼(人蔘), 오미자(五味子) 각 4g씩에 맥문동(麥門冬) 8g을 배합해서 끓여 차(茶)처럼 마시면 기력(氣力)도 왕성해지고 진액(津液)이 생성되면서 구취(口臭)가 없어진다.  기도(氣道)와 폐질환(肺疾患), 코의 여러 질환과 후두염(喉頭炎) 때문에도 구취(口臭)가 생긴다.  원인질환을 우선 치료해야 하며, 보조요법으로 칡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치석(齒石), 풍치(風齒), 치주염(齒周炎), 충치(蟲齒) 등에 의한 구취(口臭)는 치과(齒科) 치료를 받도록 하고, 치아(齒牙)를 자주 닦고, 틀니를 깨끗이 사용하도록 해야 하는데, 보조요법으로 오.. 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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