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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이유 없이 식욕이 감퇴하는 경우가 있다.
기호에 맞지 않는 음식이나 불결함, 정신적 충격이나 고민 때문에 식욕이 감퇴하기도 하는데, 무엇보다 적극적인 생활태도를 갖고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으로 식욕을 되찾도록 힘쓴다.

■ 재료
반하(半夏) 12g, 복령(茯苓) 8g, 후박(厚薄) 6g, 자소엽(紫蘇葉) 4g, 생강(生薑) 7쪽
■ 만드는 법
반하(半夏), 복령(茯苓), 후박(厚薄), 자소엽(紫蘇葉), 생강(生薑)에 물 1대접을 붓고 달인다.
■ 복용법
아침, 저녁으로 공복(空腹)에 3일~1주일 정도 꾸준히 복용한다.
체내 수분대사(水分代謝)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력(氣力)이 떨어지고, 위장(胃腸)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밥맛이 떨어지고 구역질이 나고, 두통(頭痛)이 생긴다.

반하(半夏)는 가슴이 답답한 것을 치료해주고, 자소엽(紫蘇葉)은 음양(陰陽)을 조화시켜 주고 마음을 안정시켜 주며, 생강(生薑)은 대사기능(代謝機能)을 원활히 해 주고, 복령(茯苓)은 이뇨(利尿)작용을 원활케 한다.
이런 재료를 쓰는 반하후박탕(半夏厚朴湯)은 신경성(神經性) 식욕부진(食慾不振)에 좋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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