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방 칼럼

아직 다이어트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by 예당한의원 2024. 3. 24.
반응형

배가 많이 나온 사람의 배 앞에 핑크색 아이스크림 콘을 가져다 두고 비만의 원인임을 암시하는 사진
비만

 

◉ 비만(肥滿)은 위험하다는 것을 인식한다.

비만인 사람이 연두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자신의 배를 양쪽 손으로 꽉 잡아서 튀어나오게 하고 복부비만인 것을 나타내는 것을 찍은 사진
비만

뚱뚱해지면 생활 습관병 발병 확률이 높아지는데, 당뇨병(糖尿病) 약 5배, 고지혈증(高脂血症) 약 3.5배, 담석증(膽石症) 약 3배, 통풍(痛風) 약 2배, 협심증(狹心症)이나 심근경색(心筋梗塞), 뇌졸중(腦卒中) 같은 심장(心臟), 혈관장애(血管障碍) 약 2배, 관절장애(關節障礙) 약 1.5배에 이른다.

 

최근에는 비만(肥滿)이 대장암(大腸癌)이나 담낭암(膽囊癌), 자궁체암(子宮體癌), 난소암(卵巢癌), 유방암(乳房癌), 전립선암(前立腺癌) 같은 것을 일으키기 쉽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 하루에 80㎉씩 줄인다.

비만이였던 사람이 다이어트를 통해서 살을 뺀 후에 복부 사이즈가 많이 줄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전에 입었던 청바지를 입고 찍은 사진
다이어트

끊임없이 운동(運動)해서 근력(筋力)을 유지하지 않는 한, 기초대사(基礎代謝) 감소를 막을 수는 없다.

 

충분한 운동(運動)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은 먹는 양을 아주 조금씩 줄여 보도록 한다.

 

우선은 하루에 80㎉ 줄이는 것부터 시작한다.

 

80㎉라고 하면 비엔나소시지 한 개 반, 맥주 한 컵 정도의 양이다.

 

각 식품마다 80㎉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하도록 한다.

 

 

◉ 외식할 때의 에너지도 기억해 둔다.

각종 음식에 칼로리를 계산해서 적어놓고 양쪽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고민하고 있는 여성 사진(young-woman-with-eating-disorder-food-with-calories-numbers)
칼로리

외식은 의외로 고 에너지가 많다.

 

영양의 조화도 잘 이루어져 있다고는 할 수 없으므로,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은 기본적인 외식의 에너지를 기억해 두었다가 하루 식사의 총 에너지가 넘치지 않도록 조심한다.

 

 

◉ 감량 방법을 꼭 실천하자.

overweight-squeeze-belly-fat-with-measure-tape-her-neck-900
비만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감량법 자체에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높은 목표를 설정한다거나 단품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하루에 80㎉ 감량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