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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신경통(神經痛), 중풍(中風) 예방에 유자차(柚子茶)

by 예당한의원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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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잘 자라고 있는 유자나무의 열매인 노란색의 유자를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유자

 겉이 울퉁불퉁하고 진한 노란색인 유자(柚子)는 껍질이 두꺼워 껍질을 많이 사용한다.

 

 비타민 복합체(vitamin complex), 카로틴(carotene)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예부터 여러 가지 민간요법(民間療法)들이 전해지고 있다.

 

 다른 감귤류에 비해 추위에 잘 견뎌 제주도(濟州道) 외에 남도(南道) 지방에서도 재배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노란색의 유자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바닥에 수북하게 놓아둔 것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유자

 ■ 재료

 유자(柚子), 꿀이나 설탕

 

 ■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후에 유자(柚子)를 반으로 잘라 얇게 썬다.

 ② 밀폐 용기에 꿀과 함께 켜켜이 넣어 10일 이상 재워 둔다.

 ③ 재워 둔 유자(柚子) 1스푼과 우러난 시럽 1스푼을 찻잔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신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유자를 편으로 썰어서 건조시킨 것을 바닥에 놓아두고 유자차를 담은 찻잔 세트를 양쪽 손으로 쥐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유자차

 유자(柚子)는 비타민-C가 레몬(lemon)3배나 들어 있어 감기(感氣), 신경통(神經痛)의 치료, 예방에 좋고, 모세혈관(毛細血管)을 보호해 뇌혈관(腦血管) 장애로 발생하는 풍()을 예방할 수 있다.

 

 또 구연산(citric acid)이 들어 있어 몸의 피로(疲勞)를 풀어 주고, 소화액(消化液)의 분비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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