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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기억력(記憶力), 시력감퇴(視力減退)에 오미자차(五味子茶)

by 예당한의원 2026.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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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오미자 나무에서 잘 자라고 있는 빨간색의 오미자 열매를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오미자

 다섯 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五味子)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산기슭 돌이 많은 비탈진 곳에서 흔히 나는 것으로, 덩굴지어서 뻗어 나가는데 한국산이 약용으로 가장 좋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빨간색의 오미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베이지색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미자

 ■ 재료

 오미자(五味子), 꿀이나 잣

 

 ■ 만드는 법

 ① 오미자(五味子)는 냉수에 씻어 물기를 뺀다.

 ② 주전자에 오미자(五味子) 1스푼을 넣는다.

 ③ 약한 불에서 10분 정도를 끓인 후, 찻잔에 따라서 꿀이나 잣을 넣어 먹는다.

 

오미자차를 반 쯤 담은 희고 동그란 그릇과 꽃 모양의 유과를 담은 갈색의 접시를 갈색 바닥 위에 나란히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미자차

 목쉰 데(聲嘶), 거담(祛痰), 진해(鎭咳), 갈증(渴症)에 좋고, ()를 자극해서 기억력(記憶力), 시력감퇴(視力減退) 증세에도 효과가 있다.

 

 소화(消化)에도 좋고 땀과 설사(泄瀉)를 멈추는데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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