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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50대의 노화(老化) 예방에 송백탕(松白湯)

by 예당한의원 2026.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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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지긋한 서양의 여성의 눈가와 안면부에 주름살이 있는 것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주름살

 소나무는 십장생(十長生) 중의 하나인데, 요즘은 성인병(成人病) 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健康食品)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나무는 노화(老化) 예방에도 좋다고 하는데, 송백탕(松白湯)을 복용할 때 술, 담배를 하면 약효가 반으로 준다고 하니 삼가는 것이 좋겠다.

 

야생의 소나무의 줄기에서 잘 자라고 있는 소나무 잎과 솔방울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솔잎

 ■ 재료

 솔잎 4g, 인삼(人蔘) 4g, 백복령(白茯苓) 4g

 

 ■ 만드는 법

 솔잎, 인삼(人蔘), 백복령(白茯苓)에 물 500를 붓고, 2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13회 식후 30, 100일 정도 복용한다.

 

 자연에 순응하며 생활하는 것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비법이다.

 

 음식(飮食)을 절도 있게 먹고, 기거(起居)를 일정히 하며, 몸을 혹사하지 말아야 심신(心身)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인삼을 하얀 바닥 위에 2개를 놓아두고, 그 중에 1개는 편으로 썰어서 바닥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인삼

 인삼(人蔘)은 눈과 귀를 밝게 해 주고 원기(元氣)를 돋워 준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백복령을 가득 담은 고동색의 동그란 나무 그릇을 하얀 바닥 위에 놓아두고 위에서 찍은 사진
백복령

 백복령(白茯苓)은 마음을 편하게 하고 기운을 돋워 주고, 솔잎은 모발이 잘 생기게 하며 머리를 맑게 한다.

 

 처음 복용 시에는 다소 역겨울 수 있으나 적응되면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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