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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병후 체력(體力) 회복에 갱기탕(更起湯)

by 예당한의원 202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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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나이가 지긋한 여성이 큰 병을 앓고 난 후에 쇼파에 기대고 앉아서 하얀 수건을 머리에 대고 쉬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병후 피로감

 큰 병을 앓고 난 후, 그 병을 치료했다 해도 본래의 건강(健康)을 되찾기가 힘들다.

 

 병을 앓는 동안 체력(體力)이 떨어져 입맛도 없어지는데, 먹고 싶지 않아도 일단 먹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벼를 대나무로 만든 바구니에 여러 개를 놓아두고, 그 옆에는 벼이삭을 까서 나온 하얀 쌀을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 재료

 쌀 1, 맥문동(麥門冬) 8g, 대추(大棗) 5g, 인삼(人蔘) 8g, 죽엽(竹葉) 4g

 

 ■ 만드는 법

 ① 쌀과 물 500를 넣고 뿌옇게 될 때까지 끓인 후, 그 물을 따라 놓는다.

 ② 쌀 끓인 물 400에 약재를 넣어 반이 될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2, 아침, 저녁으로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체력(體力)이 떨어지면 자연히 위()기능도 떨어져 식사량이 적어지는데, 그러면 자연적으로 피로(疲勞)해지며 몸에 신열(身熱)이 발생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인삼 2뿌리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서로 포개어 놓아두고 찍은 사진
인삼

 쌀과 죽엽(竹葉)은 몸의 번열(煩熱)을 없애 주고, 인삼(人蔘)과 대추(大棗)는 기()를 보호해 주며, 맥문동(麥門冬)은 위()기능을 도와주어 병후 회복과 체력(體力)을 보강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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