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조미료3 무더위를 이기려면 양파가루를 조미료로 쓰면 좋다. 여름철에는 양파만큼 좋은 것이 없다. 양파는 열성식품(熱性食品)이어서 여름에 양파를 먹으면 이열치열(以熱治熱)의 효과가 있어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다. 여름철에 식욕(食慾)이 떨어지고 소화(消化)가 덜 되고 배가 굉장히 냉(冷)해질 때, 그러면서 더위에 지쳐 집중력(集中力)과 학습눙력(學習能力)이 현저히 저하되었을 때 양파를 먹으면 좋다. 양파는 식욕(食慾)을 증진시키고 소화(消化)를 촉진시키며 심장(心臟)을 강화하고 혈액순환(血液循環)을 돕고, 신진대사(新陳代謝)를 활발하게도 해준다. 양파에는 포도당, 과당, 인, 비타민-B1, B2, C등도 들어 있다. 특히 양파에는 유화알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매운 맛과 자극적 냄새의 주인공이며, 양파 약효의 비밀이다. 이 성분은.. 2025. 1. 21. 콩식초가 얼마나 좋은지 먹어보면 안다. 식초(食醋)는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다. 성장(成長)발육을 돕고 키가 크도록 하고 뼈를 단단하게 해주기 때문에 성장기(成長期)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하지만 스트레스와 피로(疲勞)에 시달려야 하는 수험생(受驗生)에게도 더없이 필요한 식품이다. 식초(食醋)에는 초산, 구연산, 아미노산, 호박산 등 60여 종류 이상의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어서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의 영양제(營養劑)라고 생각해도 된다. 식초(食醋) 자체가 대단한 영양제이지만 식초(食醋)는 각종 영양소를 체내에 잘 흡수되도록 중매해 주는 촉진제이기도 해서 더욱 좋다. 미네랄과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성분이 있다. 특히 비타민의 흡수율이 현저히 뛰어나다. 비타민-C나 칼슘은 수험생(受驗生)의 체력(體力)과 정신력(精神力) 및 .. 2025. 1. 18. 하루에 80㎉만 줄여먹자. - 세 번째 ◉ 기름, 조미료도 함정이 될 수 있다. 에너지 컨트롤에서 의외의 함정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조미료이다. 저 에너지인 녹황색 채소나 담색 채소도 샐러드 기름에 볶는다거나 드레싱을 끼얹게 되면 에너지 높은 식품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에너지가 높은 지방이나 당질을 삼가야 함은 물론이고 양을 줄이거나 간을 약하게 하는 등 조미료 사용법에도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이 감량을 성공시키는 포인트이다. ◉ 자연 조미료로 맛을 낸다. 짠맛을 내지 않더라도 소금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는 화학 조미료를 많이 넣으면 짠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화학 조미료의 맛을 내는 성분은 글루타민으로 다시마나 표고버섯과 같은 자연식품에도 많이 들어 있다. 따라서 자연 조미료로 맛을 내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맛도.. 2024. 3.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