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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2

나이에 따라 소변량(小便量)이 다르다. - 小便多寡 하루에 배설(排泄)하는 소변(小便)의 분량은 계절(季節), 기온(氣溫), 건강(健康) 상태, 수분(水分) 섭취량 등에 따라서 변동이 있지만 대체로 건강한 어른은 하루에 맥주병 2개 정도(1,000~1,500㏄)가 보통이다. 맥주병 3개(2,000㏄) 이상이 될 때는 다뇨(多尿)이며 소변(小便)이 맹물처럼 묽게 된다. 5개 이상(3,000㏄)이 되면 틀림없는 병(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하루의 횟수도 4~5회 정도가 보통이고 간격은 약 5~6시간인데, 이보다 횟수가 많으면 빈뇨(頻尿)라고 할 수 있다. 당뇨병(糖尿病)이나 노인(老人)의 전립선비대증(前立腺肥大症) 도는 신장위축(腎臟萎縮) 등이 있으면 소변(小便) 횟수가 많아지고 특히 밤에 소변(小便)이 잦은 것은 심장기능부전증(心臟機能不全症)이 .. 2025. 7. 14.
전립선(前立腺)에 이상이 생겼을 때 전립선(前立腺)은 요도(尿道)를 감싸고 있기에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배뇨장애(排尿障碍)가 와서 소변(小便)이 잦고, 소변(小便)을 보아도 잘 안 나오며, 소변(小便) 줄기가 가늘고, 배뇨력(排尿力)이 떨어진다.  또한 뒤끝도 개운치 않고, 회음부(會陰部)에 불쾌감이나 압박감이 오며 야간 빈뇨(頻尿)가 있다.  배뇨(排尿)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잔뇨감(殘尿感)이 있고, 실제로 잔뇨량(殘尿量)이 증가해서 방광(膀胱)이 확장되며 끝내는 방광(膀胱)이 수축력을 잃게 되어 소변실금(小便失禁)을 일으킨다.  이러한 전립선(前立腺) 이상에는 전립선비대증(前立腺肥大症), 전립선염(前立腺炎), 전립선암(前立腺癌)이 있는데, 이들을 한데 묶어서 ‘전립선증(前立腺症)’이라고 한다.  이 질환은 정도에 따라 가급적 전문의의.. 2024.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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