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적취1 양이 지나치면 죽는다. - 養正積自除 오늘날처럼 조직검사, X-ray, CT, MRI 등 여러 가지 진단법(診斷法)이 발달되어 있는 때에도 암(癌)의 조기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암(癌)이라는 병명조차 일정치 않던 옛날에 암(癌)을 가려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유방암(乳房癌)이라든가 뱃속에 생기는 종양(腫瘍)이 무서운 병(病)이라는 것은 옛사람들도 분명히 알고 있었다. ‘凡 腹中有塊 不問積聚癥瘕 俱爲惡候 切勿視爲尋常 若脹滿 已成胸腹鼓急 雖倉扁復生 亦莫能救其萬一也’ 대저 뱃속에 덩어리가 생기는 것은 ‘적취(積聚)’건 ‘징하(癥瘕)’건 모두 다 나쁜 징조이니 결코 심상하게 생각하여서는 안 된다. 만약 이미 명치와 배가 불러 올랐으면 창공(倉公)이나 편작(扁鵲) 같은 옛날의 명의(名醫)가 되살아와도 만에 하.. 2025. 7.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