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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4

신경통(神經痛), 중풍(中風) 예방에 유자차(柚子茶) 겉이 울퉁불퉁하고 진한 노란색인 유자(柚子)는 껍질이 두꺼워 껍질을 많이 사용한다. 비타민 복합체(vitamin complex), 카로틴(carotene)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예부터 여러 가지 민간요법(民間療法)들이 전해지고 있다. 다른 감귤류에 비해 추위에 잘 견뎌 제주도(濟州道) 외에 남도(南道) 지방에서도 재배된다. ■ 재료 유자(柚子), 꿀이나 설탕 ■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후에 유자(柚子)를 반으로 잘라 얇게 썬다. ② 밀폐 용기에 꿀과 함께 켜켜이 넣어 10일 이상 재워 둔다. ③ 재워 둔 유자(柚子) 1스푼과 우러난 시럽 1스푼을 찻잔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신다. 유자(柚子)는 비타민-C가 레몬(lemon)의 3배나 들어 있어 감기(感氣), 신경통(神經痛.. 2026. 7. 18.
귤 속에는 비타민-C 듬뿍, 감기 치료에 그만 소설 허생전(許生傳)에서 허생원(許生員)이 경기도 안성에 내려가 감(柿), 대추(大棗), 배(梨), 밤(栗) 할 것 없이 과일이란 과일은 모두 매점을 하였더니 그해 겨울에 서울에서 과일 소동이 일어나 아무리 명문 대감댁이라도 식탁은 고사하고 제사에 올려놓을 과일도 구할 수 없게 되어 부르는 것이 값이라 큰 이문을 남기게 되는 대목이 있다. 아닌 게 아니라 가을과 과일, 과일과 우리의 식생활(食生活) 또는 건강(健康)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어느 나라 속담이던가, ‘감(柿)이 빨개지면 의원(醫員)의 얼굴은 파래진다.’고 했는데, 가을철에 감(柿)이 익을 무렵이 되면 사람들의 건강(健康)이 좋아져서 병원(病院)이나 약국(藥局)을 멀리하게 된다는 뜻일 것이다. 왜 가을이면 건강(健康)이 좋아지는.. 2025. 11. 17.
겨울 감기, 이렇게 다스리면 된다. - (2) 가래, 기침에는 모과차(木瓜茶)도 효과가 있다.  모과(木瓜)를 썰어 끓인 후 꿀을 타서 마셔도 되지만, 여유 있을 때 ‘모과꿀절임’을 만들어 두었다가 감기로 가래가 끓고 기침이 심할 때 먹으면 좋다.  모과꿀절임이란 모과(木瓜)의 겉을 젖은 행주로 살짝 닦은 후 썰어 씨를 빼내고 얇게 저며 용기에 넣고 꿀을 켜켜이 넣어 재운다.  이것을 30여일 숙성시켜면 모과꿀절임이 된다.  모과(木瓜)는 가래, 기침만 내리는 것이 아니다.  소화(消化)를 촉진시키고, 가슴에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게 하며, 근육(筋肉)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추위로 뼛속까지 쑤시는 근골통(筋骨痛) 또는 온몸의 뼈 마디마디가 다 쑤시는 류머티즘 모양의 감기(感氣)를 치료하는데도 참 좋다.  그래서 평소에 관절염(關節炎), 신경통(神經.. 2025. 2. 6.
설탕을 좋아하는 수험생(受驗生)에게 해조류(海藻類)가 좋다. 해조류(海藻類)는 뇌(腦)를 정화하고 혈액(血液)을 맑게 하며 조혈(造血)작용까지 하므로 수험생(受驗生)에게 좋다.  해조류(海藻類)에는 칼슘과 요오드 등 미네랄이 풍부하며, 미끈미끈한 성분인 푸코이단(fucoidan), 알긴산(alginic acid) 등의 수용성 다당류가 들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A, B, 칼슘과 칼륨이 많다.  훌륭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뿐만 아니라 해조류(海藻類)에는 엽록소(葉綠素)인 클로로필(chlorophyll)이 함유되어 있다.  해조류(海藻類)라면 어떤 것이든 좋다.  다시마는 체내 독소(毒素)와 노폐물(老廢物)을 내보내고, 신진대사(新陳代謝)를 좋게 한다.  장(腸)속의 유효 균을 기르고 칼슘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신경(神經)의 흥.. 2025.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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