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약쓰는법1 위(胃)가 튼튼해야 약(藥)도 듣는다. - 勿傷胃氣 병(病)을 고치는 약(藥)이라는 것이 대체로 독성(毒性)이 있는 물질이기 때문에 그 독성(毒性)을 이용하여 병(病)을 공격(攻擊)함으로써 치료(治療)하게 되는 것이다. 약(藥)을 무기로 비유하는 경우도 있는데 적군을 물리치는 작용이 있는 반면 잘못 휘두르면 때로는 엉뚱한 사람을 다치게 하는 수도 있다는 것을 경계하여야 한다. ‘勿傷胃氣 : 凡治雜病 先調其氣 次療諸疾 無損胃氣 是其要也 若血受病亦先調氣 謂氣不調則血不行 又氣爲之綱 卽夫也 夫不唱婦不隨也’ 위(胃)를 손상시켜서는 안 된다. : 모든 잡병(雜病)을 다스릴 때 우선 기운을 차리게 한 다음에 병(病)을 고치도록 하며 위(胃)의 소화(消化)기능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혈(血)에 병(病)이 생기면 먼저 기운을 북돋아주어야 하는.. 2025. 8.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