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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실때좋은음식2

많이 취했을 땐 쌀밥이 해롭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음주(飮酒) 후 대식(大食)을 하면 종기(腫氣)가 생기고 해롭다고 하였는데 왜 그럴까? 하여간 어느 경우에나 술은 폭음(暴飮)하여서는 안 되며 특히 공복(空腹)일 때 폭음(暴飮)하면 위(胃)와 간장(肝臟)이 나빠지게 마련이라는 것은 상식으로 되어 있다. 역시 제일 좋은 것은 식사와 더불어 술을 반주(飯酒) 정도로 즐기든지 그렇지 못하면 적당한 음주(飮酒) 후에는 반드시 식사를 드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주객(酒客)들이 간(肝)이 나빠지고 위(胃)가 상하는 것은 영양실조(營養失調), 비타민-B 결핍, 저혈당(低血糖) 등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술과 곁들여서 먹는 안주나 음식의 종류와 질도 문제가 된다. 김치 깍두기에 소주나 마시면 소위 속을 훑어내린다고 하여 위염(胃.. 2025. 10. 31.
술이 지나치면 토해 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 飮酒禁忌 술을 전혀 못 마시거나 또는 절대로 입에 술을 대지 않는 사람이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음주관리(飮酒管理)가 건강(健康)을 좌우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술 마신 후에 성관계(性關係)를 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과 취해서 운전(運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이미 나온 바 있지만 그 밖에도 몇 가지 술 마실 때 하여서는 안 되는 금기가 있다. ‘飮酒禁忌 : 酒客病不可服桂枝湯 得湯則嘔 以酒客不喜甘故也 凡甘物皆宜忌之 勿飮濁酒食麵使塞氣孔 凡面白人不可多飮 酒耗血故也 酒不過三盃 多則傷五臟 亂性發狂飮酒不欲過多 多則速吐之爲佳 醉後不可强食 或發癰疽 醉臥當風使人失音’ 음주금기(飮酒禁忌) : 주객(酒客)은 병(病)이 생겨도 계지탕(桂枝湯)을 복용하여서는 안 된다. 계지탕(桂枝湯)을 마시면 구역(嘔逆)질을.. 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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