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의 노화(老化) 예방에 송백탕(松白湯)
소나무는 십장생(十長生) 중의 하나인데, 요즘은 성인병(成人病) 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健康食品)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나무는 노화(老化) 예방에도 좋다고 하는데, 송백탕(松白湯)을 복용할 때 술, 담배를 하면 약효가 반으로 준다고 하니 삼가는 것이 좋겠다. ■ 재료 솔잎 4g, 인삼(人蔘) 4g, 백복령(白茯苓) 4g ■ 만드는 법 솔잎, 인삼(人蔘), 백복령(白茯苓)에 물 500㏄를 붓고, 2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30분, 100일 정도 복용한다. 자연에 순응하며 생활하는 것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비법이다. 음식(飮食)을 절도 있게 먹고, 기거(起居)를 일정히 하며, 몸을 혹사하지 말아야 심신(心身)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인삼(人蔘)은 ..
2026. 6. 14.
옛 사람들은 비상시에 솔잎가루로 생명을 유지했다. - 服松葉法
소나무는 예부터 절조(節操), 장수(長壽), 번무(繁茂)의 상징으로 되어 왔으며, 잎, 열매, 송진(松津) 등은 성인병(成人病)의 예방 또는 치료에 사용되었다. 소나무는 종류가 아주 많으며 우리 주변만 보더라도 적송(赤松), 백송(白松), 해송(海松), 리기다소나무(pitch pine), 오엽송(五葉松) 등을 볼 수 있으며 가장 흔한 것이 적송(赤松)이다. 잎은 생것 또는 그늘에서 말린 것을 사용하면 위장병(胃腸病), 고혈압(高血壓), 중풍(中風), 신경통(神經痛), 천식(喘息) 등에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다. 꼭 어느 성분 때문이라고 할 수 없지만 여러 가지 정유(精油) 성분, 비타민-A,C, 탄닌(tannin), 고미성(苦味性) 물질, 플라보노이드(flavonoids), 항균성(抗菌性) 물질 등..
2025.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