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상양1 인삼(人蔘)은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 令人不忘 약(藥)을 상약(上藥), 중약(中藥), 하약(下藥)의 삼품(三品)으로 분류한다고 하였는데, 상약(上藥) 120종중에는 인삼(人蔘), 참깨, 구기자(枸杞子), 율무, 꿀 등이 들어 있다. “다복구복불상인(多服久服不傷人)”이 상약(上藥)의 특징이고 보니 식품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이른바 “식약일체(食藥一體)”라는 약성(藥性)을 지닌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보약(補藥)으로 익히 잘 아는 녹용(鹿茸)은 중약(中藥)에 들어 있고, 부자(附子)니 대황(大黃)이니 하는 약(藥)은 하약(下藥)에 들어 있다. 현대 의약품을 보면 특효약(特效藥)이니 화학요법제(化學療法劑)니 하는 것은 거의 모두 생긴 병(病)을 때려잡는 약(藥)들이니 삼품약(三品藥)의 개념에 의하면 하약(下藥)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2025. 7.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