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비위2 만성 설사(泄瀉)에 백편두(白扁豆), 차전자(車前子) 많은 사람들이 한두 번씩은 설사(泄瀉)를 경험하게 되는데, 만성적인 설사(泄瀉)를 하게 되는 경우 소화흡수(消化吸收)에 장애가 와서 몸이 많이 상하게 된다. 평소 장(腸)이 안 좋아 찬 음식을 먹는다든가, 과음(過飮)하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는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상태를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 재료 백편두(白扁豆) 30g, 차전자(車前子) 30g, 살짝 볶은 멥쌀 30g ■ 만드는 법 재료를 절구에 넣고 잘 빻아서 가루를 낸다. ■ 복용법 1일 3회, 공복에 6g씩 15일 정도 복용한다. 소화기(消化器) 장기(臟器)인 비위(脾胃)의 기능은 음식물을 소화(消化), 흡수(吸收)하는 두 가지 기능을 가진다. 특히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중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분(水分.. 2026. 1. 10. 싱겁게 작은 양을 먹는 것이 근본 치료 - 胃傷症 식욕(食慾)이 좋아서 잘 먹고 소화기능(消化機能)이 튼튼한 사람이 건강(健康)하게 마련이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만성소화불량(慢性消化不良)으로 신체가 약한 사람들이 많다. 첫째 원인은 우리의 식생활(食生活)에 맵고 짠 음식이 많다는 것과 쌀밥을 위주로 하는 과식(過食)을 들 수 있다. 식생활(食生活) 개선으로 근본적으로 위장병(胃腸病)을 고치려고 하지 않고 그때그때 소화제(消化劑)나 제산제(制酸劑)를 복용하는 미봉책을 쓰는가 하면 중탄산나트륨(NaHCO₃, 소다)을 마구 복용해서 소화성궤양(消化性潰瘍)을 더욱 악화시키는 사람이 적지 않아 걱정이 된다. ‘胃傷症 : 飮食自倍 腸胃內傷 胃傷之證 不思飮食 胸腹脹痛嘔噦 惡心噫氣呑酸 面黃肌瘦 怠惰嗜臥 常多自痢’ 위(胃)가 상한 증상 : 음식(飮食)을 과.. 2025. 9.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