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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4

얼굴이 거칠어졌을 때 감잎 팩 여성들의 경우 얼굴이 거칠어지면 화장(化粧)도 받지 않고 피부(皮膚)도 손상되어 고민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얼굴이 거칠어졌을 때, 감잎 팩을 이용하면 늘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皮膚)를 가질 수 있다. ■ 재료 감잎, 우유, 밀가루 ■ 만드는 법 ① 감잎을 쪄서 말린 뒤 분말로 만든다. ② 이 분말 2스푼에 밀가루 3스푼, 우유 적당량을 넣고 반죽한다. ■ 사용법 ① 얼굴에 살짝 펴 바르고 거즈를 덮어 한 번 더 펴 바른 후, 30분쯤 있다가 떼어낸다. ② 1주일에 1회 정도 꾸준히 실시한다. 감잎은 말초(末梢) 모세혈관(毛細血管)을 확장시켜 혈액순환(血液循環)을 도와주므로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좋은 우유, 밀가루와 같이 사용하면 얼굴이 거칠어졌을 때 효과가 매우 크다. 2026. 2. 20.
자외선(紫外線)으로 인한 피부(皮膚) 손상 치료에 보피산(補皮散) 여름철 자외선(紫外線)이나 봄볕, 겨울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紫外線) 등에 노출되어 있는 피부(皮膚)는 쉽게 손상된다. 우리나라 여인들은 피부(皮膚)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한약재 등을 이용해 왔는데, 이렇게 그을리고 거칠어진 피부(皮膚)를 치료할 수 있는 좋은 처방이 있다고 한다. ■ 재료 녹두(綠豆) 5g, 당귀(當歸) 2g, 백지(白芷) 1g, 감초(甘草) 1g, 밀가루 1g, 오이 ½개 ■ 만드는 법 녹두(綠豆), 당귀(當歸), 백지(白芷), 감초(甘草)를 갈아서 밀가루와 오이 간 것과 섞어서 반죽한다. ■ 복용법 ① 세안(洗顔)을 깨끗이 하고 누워서 얼굴에 팩을 한다. ② 15~20분 후 떼어내고 씻는다. 위 처방을 1일에 1회씩 실시하도록 한다. 당귀(當歸)는 빈혈(貧血).. 2026. 2. 15.
참깨를 이용한 음식보약 “땀을 많이 흘릴 때 도움이 된다.” ◉ 밀가루는 정제하지 않은 것이 좋다. 호박잎으로 즙을 내어 밀가루 반죽에 섞고 깻국을 부어 먹는 호박잎 국수는 별미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이라 영양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식품들의 배합이다. 호박잎에는 단백질, 당질, 섬유질, 칼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2도 호박보다 많이 들어 있어 어린잎을 따서 찜통에 찐 다음 쌈을 싸서 먹어도 좋다. 국수 재료인 밀가루 역시 성질이 찬 식품으로 땀을 많이 흘릴 때 먹으면 좋고, 대변(大便) 소통을 원활하게 해 준다. 정제할수록 영양분이 적어지므로 가능하면 껍질과 배아를 함께 제분한 통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밀가루의 중요 성분은 칼로리원으로 우수한 식품이다. 단백질은 쌀의 2배 가깝게 들어 있고,.. 2024. 3. 4.
배, 밀가루 - 태음인(太陰人)에게 맞는 음식 ◉ 배 - 배즙을 먹으면 변비(便祕) 예방에 좋다. 태음인(太陰人)은 과음하거나 포식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육류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므로 태음인(太陰人)은 배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배는 기침, 가래에도 좋다. 기관지염(氣管支炎), 또는 감기 후유증으로 기침과 가래가 그치지 않을 때 배는 좋은 치료제다. 물론 배는 변비(便祕)에도 좋고, 이뇨(利尿)이뇨(利尿) 작용도 한다. 선천적으로 폐(肺) 기능이(肺) 약한 체질이며, 변비(便祕)가 생기면 건강이 안 좋아지고, 오히려 변이 묽어야 건강한 체질인 태음인(太陰人)에게 배가 여로 모로 좋은 식품이다. 기침이 심해서 웬만해서는 그치지 않을 때는 잿불 속에 배를 묻어 부었다가, 절반가량 익힌 다음,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혹은 배의 .. 2023.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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