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紫外線)으로 인한 피부(皮膚) 손상 치료에 보피산(補皮散)
여름철 자외선(紫外線)이나 봄볕, 겨울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紫外線) 등에 노출되어 있는 피부(皮膚)는 쉽게 손상된다. 우리나라 여인들은 피부(皮膚)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한약재 등을 이용해 왔는데, 이렇게 그을리고 거칠어진 피부(皮膚)를 치료할 수 있는 좋은 처방이 있다고 한다. ■ 재료 녹두(綠豆) 5g, 당귀(當歸) 2g, 백지(白芷) 1g, 감초(甘草) 1g, 밀가루 1g, 오이 ½개 ■ 만드는 법 녹두(綠豆), 당귀(當歸), 백지(白芷), 감초(甘草)를 갈아서 밀가루와 오이 간 것과 섞어서 반죽한다. ■ 복용법 ① 세안(洗顔)을 깨끗이 하고 누워서 얼굴에 팩을 한다. ② 15~20분 후 떼어내고 씻는다. 위 처방을 1일에 1회씩 실시하도록 한다. 당귀(當歸)는 빈혈(貧血)..
2026. 2. 15.
배, 밀가루 - 태음인(太陰人)에게 맞는 음식
◉ 배 - 배즙을 먹으면 변비(便祕) 예방에 좋다. 태음인(太陰人)은 과음하거나 포식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육류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므로 태음인(太陰人)은 배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배는 기침, 가래에도 좋다. 기관지염(氣管支炎), 또는 감기 후유증으로 기침과 가래가 그치지 않을 때 배는 좋은 치료제다. 물론 배는 변비(便祕)에도 좋고, 이뇨(利尿)이뇨(利尿) 작용도 한다. 선천적으로 폐(肺) 기능이(肺) 약한 체질이며, 변비(便祕)가 생기면 건강이 안 좋아지고, 오히려 변이 묽어야 건강한 체질인 태음인(太陰人)에게 배가 여로 모로 좋은 식품이다. 기침이 심해서 웬만해서는 그치지 않을 때는 잿불 속에 배를 묻어 부었다가, 절반가량 익힌 다음,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혹은 배의 ..
2023.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