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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2

무좀에 쇠비름(馬齒莧) 발가락사이에 습기가 많이 나는 사람은 대부분 무좀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몇 해씩 고생하고도 잘 낫지 않는 고질병인 무좀을 쇠비름(馬齒莧)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한다. ■ 재료 쇠비름(馬齒莧) ■ 만드는 법 솥에 쇠비름(馬齒莧) 한 줌을 넣고 물 한 바가지를 부어 40분~1시간가량 끓인다. ■ 사용법 ① 쇠비름(馬齒莧) 물에 매일 저녁 1시간 정도 담근다. ② 1주일 이상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다 쇠비름(馬齒莧) 은 타닌(tannin), 사포닌(saponin), 비타민(vitamin)-C, D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벌레에 물렸거나, 뱀에 물렸을 때 해독제(解毒劑)로 많이 쓰여 왔다. 이 쇠비름(馬齒莧) 을 무좀 부위에 바르면 살충(殺蟲) 효과가 있어 잘 낫는다. 2026. 3. 1.
무좀(Athlete's foot, Tinea pedis) 하루 종일 통풍(通風)이 되지 않는 신발을 신고 있는 직장인들은 무좀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무좀은 백선균白癬菌)이라는 일종의 진균류 곰팡이가 손이나 발에 감염되어 생기는 병으로, 증세와 부위에 따라 소수포형(小水疱型), 지간형(趾間型), 각화형(角化型) 등으로 분류된다. 무좀에 걸린 피부(皮膚)는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그렇다고 마구 긁거나 자극성이 강한 약을 바르면 가뜩이나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가 곪아터지기가 쉽다. 무좀은 발에 땀이 잘 나는 사람에게 생기기 때문에, 언제나 발을 깨끗이 해서 잘 건조시켜 두는 것이 좋다. 감염되기 쉬우므로 무좀이 있는 사람의 양말이나 신발, 수건 등을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녹용(鹿茸)털 – 무좀을 근본적으로 없애 준다. 발에 가장 많이 .. 2023.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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