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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차3

식중독(食中毒) 예방에 매실차(梅實茶) 식중독(食中毒)은 상한 음식물을 먹음으로써 생기는 중독(中毒)상태다. 이 때 매실(梅實)과 차조기 잎으로 빨갛게 매실장아찌를 만들어 매실차(梅實茶)를 달여 먹으면 여름철 식중독(食中毒) 예방에 좋다. ■ 재료 청매(靑梅, 덜 익은 것) 2kg, 소금, 물, 꿀, 차조기 잎 약간 ■ 만드는 법 ① 씻은 매실(梅實)은 물기를 없애고 소금 3컵을 뿌려 하룻밤 재워둔다. ② 절인 매실(梅實)을 걸러 1주일 정도 서늘한 곳에 말린다. ③ 차조기 잎은 잘게 찢어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물기를 뺀다. ④ 말린 매실(梅實)과 차조기 잎을 잘 섞어 용기에 넣고 소금물(물 4컵, 소금 4컵)을 부어 밀폐한 후 서늘한 곳에 1개월 정도 저장한다. ⑤ 붉은색이 된 매실장아찌를 2개 정도 찻잔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색이.. 2026. 7. 12.
매실(梅實) 먹는 방법 6월 중순부터 7월 상순까지 계속되는 장마를 ‘매우(梅雨)’라고 한다.  매화(梅花)나무 열매가 익을 무렵에 지는 장마라는 뜻이다.  그러니까 6~8월은 매실(梅實)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때 한창 나는 풋매실을 소금물에 담가 볕에 말린 것이 백매(白梅)이고, 껍질과 씨를 발라내고 짚불에 검게 그을려 말린 것을 오매(烏梅)라고 한다.  매실(梅實)은 어디에 좋을까?  첫째, 매실(梅實)은 강알칼리 식품이어서 산성체질에 좋다.  따라서 피로회복(疲勞回復)과 알레르기성 체질개선(體質改善), 피부미용(皮膚美容)에 좋다.  또 회춘(回春) 호르몬이라 불리는 파로틴(parotin) 분비를 촉진해서 뼈와 근육(筋肉)과 혈관(血管)의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皮膚)와 모발(毛髮)에 윤기를 주며 성호르몬의 .. 2024. 12. 16.
입덧(Emesis gravidarum) 아기를 가지게 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많다. 특히 가장 괴로운 것이 입덧인데, 입덧에는 개인차가 커서 전혀 증세가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메스꺼움과 구토(嘔吐) 등을 많이 느끼는 사람도 있다. 심하면 위액(胃液)이나 담즙(膽汁), 혈액(血液)을 토하는 경우도 있고, 임신 기간 내내 입덧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 입덧은 병이 아니지만, 잘 사라지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대신 생활 속에서 주의하면 증세를 완화시킬 수가 있다. 입덧이 있을 때는 좋아하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주거나, 수분을 보충해 주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덧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는 차나 음식을 알아 두었다가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모과차(木瓜茶) – 위(胃)를 편안하게 한다. 소화기(消.. 2023.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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